2009년 11월 27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2악장 : 연회]의 게스트 캐릭터는

하루살이(눈이 보이지 않는)의 야시로와 반디의 아시카세.

수록후에 한마디 감상을 어쭈었습니다.



세키상


: 처음엔 [정전소녀]이 가진 독특한 세계관에 압도당했었습니다만, 여러분의 연기를 듣고있는 새에, 이야기에 쑥 빠져서 친숙해지는 것이 되었습니다. [반디불이]라고 하는, 안타깝고 애처로운 존재. 야시로에게 만난 것은 아시카세에게 있어서 행복했던 것이라고, 믿고싶네요. 야시로에게 [울지 않아도 되요. 비는 곧 그쳐요]라고 말을 건 씬이 인상적입니다. 이 작품은 꼭,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싶다고 생각합니다.


유카나상

: 이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라는 작품, 작가가 원하는 것과 세계를 느꼈습니다. 야시로는 오직 하나에만 너무 정신을 쏟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버는 굉장히 한결같은 사람. 아시카세와 만난 씬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독특한 색을 가진 이야기의, 여러가지 서투른 점과 안타까움을 맛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1/post-15.php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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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7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2악장 : 연회]에서

캐릭터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제 3회 째는 하이바네 역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상&네무 역 : 타케우치 쥰코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1권 때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이번에도 안타카운 이야기라서, 마음이 옥죄왔습니다. 이 [정전소녀]는 다 듣고 난 후에 안타까운 여운이 남는 이야기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타케우치상

: ......에? 나한테 묻는 거야?


사쿠라이상

: 생각하지 않으세요?


타케우치상

: (웃음) 생각해 생각해.


사쿠라이상

: (웃음) 이것을 이 2권에서도 맛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케우치상

: 사쿠라이군 말야, 그렇게 좋은 말을 하고 있지만 말야, 테스트 할 때, [캐릭터 틀려요]라고 말들었잖아.


사쿠라이상

: 밝혀버렸다......(웃음). 네, 그건, 테스트는 말이죠, 완전하게 자신에게 가까웠었죠.


타케우치상

: 완전했다구.


사쿠라이상

: 있죠, 변명을 좀 하자면, 본편이외의 하이바네가 꽤나 [느슨]해요. 이번의 [좌부동(※오피셜 특전의 미니드라마)]은 그렇지도 않았지만, 타치바나나 히츠기와 수록했던 것이라던가, 최강으로 느슨해요. 그건 더이상 하이바네라고 말할 건덕지도 없다구요(웃음).


타케우치상

: 아-, 좀 더 펑펑 태클[츳코미]이 나오니까.


사쿠라이상

: 태클도 그렇고, 하이바네 원래의 신분으로써 어떤 천연덕 스러움이 강화되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테스트 때는 그 감각을 끌고 간채 하이바네가 되어, 전혀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저 자신도 [이거, 달라]라며(웃음). 모두가 [이제부터 본편 수록이다]라는 분위기 속에서, 저만이 어딘가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타케우치상

: 그렇구나. 그래도 그건 정말로 재미있었으니까 괜찮아, 고마워(웃음). 아마, 그 하이바네와 네무라면 함께 있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면 이상해서(웃음).


사쿠라이상

: 그 하이바네는 눈이 보였으니까요(웃음).


타케우치상

: 모두에게 들려드릴 수 없다는 것이 유감.


사쿠라이상

: 에- ......이런 여러가지 마음을 2권에서도 맛보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타케우치상

: (웃음)


---타케우치상은 어떠신가요?


타케우치상

: 1권 때보다 네무를 연기하기 쉬워졌어요. 그건 오로지, 제가 흐름에서 도망갈 길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사쿠라이상

: 오.


타케우치상

: 있지, 귀여우면 용서해주니까 랄까(웃음).


사쿠라이상

: (웃음)


타케우치상

: 게다가 정통파적인 귀여움이 아니라, 작은 동물적이잖아. 이건, 타치바나를 보고서 생각해낸 도망갈 길이어서......이후도 저는, 그를 추종하려고 합니다.


사쿠라이상

: 타치바나는...... 시모노군 그 자체니까요. 뭐어 타치바나는 놔두고라도, 네무는, 귀엽습니다.


타케우치상

: 귀여워......그렇지. 그래도, 네무의 심술궂은 곳이라던가 [다음은 어떡해 이녀석을 놀려줄까]같은 부분은 저랑 똑같아요, 마음을 담기 쉬워요.


사쿠라이상

: 타케우치상은 평소부터 네무인 채로라고.


타케우치상

: 응, 꽤 그런 느낌. 네무같이 서있어도 멍-하고 있어서서, [×¥☆?+] [%$#!◎] 같이 말한다던가, 정말로 있으니까(웃음).


사쿠라이상

: 에, 에, 뭐라고 말한 거에요?


타케우치상

: 잠자기 전에 칭얼거리는 어린애라구.


사쿠라이상

: (웃음)


---[정전소녀]에서 타케우치상이 평범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곳이 완전히 네무 였습니다.


타케우치상

: 네 정말, 평범하게 하면 네무가 되버려서. 라고할까, 네무를 누구보다도 저에게 가깝게 여깁니다(웃음).



◆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는 보통은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 있는 것이 보여지는 작품입니다. 여러분, 내보이고 싶어도 꽤나 밖으로 내보일 수 없는 마음이나, 타인에게 보이기 싫은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작품을 들으면 [좀 더 솔직해져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니......아무튼 들으면 좋아요! 네, 다음은 타케우치상이 정리해주시겠습니다.


타케우치상

: 넌 무서운 남자야.


사쿠라이상

: 저는 이상입니다! (웃음)


타케우치상

: 네, 정전소녀 제 2권입니다. 하이바네가 네무에 대해서, 뭘 생각하는 걸까. 엄마인걸까, 반디인걸까, 연인인걸까, 여동생인걸까, 어린애인걸까, 무엇인걸까. 이번에 네무 이외의 여성이 등장하는 것으로, 하이바네나 네무의 심경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제 3권, 제 4권......로 이어지는 것으로, 이 제 2권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가 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제 3권]으로, 누군가가 위기에 빠집니다. 그것도, 이 제 2권이 커다란 기점이 되므로, 그가, 이후, 어떻게 되는 건지, 차분히 끝까지 지켜봐---아니, 들어주세요. 라니 제 2권 발매 전에 제 3권의 선전을 해버리면 어쩌자는 건지(웃음). 잘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1/post-1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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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7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2악장 : 연회]에서

캐릭터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제 2회 째는 히츠기역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타치바나 역 : 시모노 히로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에-, 본편수록 후에 정전 라디오가 대기하고 있어서, [장난아니네]라는 기분으로 히츠기를 연기했습니다.


시모노상

: 그래요, 그러네요. 그 라디오 말이죠...... 저는 돌아갑니다(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히라타상과 사쿠라이상과 힘내겠습니다. 본편에 대해서는, 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여...... 이 두사람, 정말로 굉장해요. 아시카세도 야시로도,

굉장히 담기도 어려운 마음을 안고있다고 할까요...... 갈 곳 없는 마음을 갈 곳 없는 채로 누르고 있어서 큰일이 되버려서요. 저로써도 마음에 와닿는 것이 있었습니다. 본래라면 히츠기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이번은 꼭, 아시카세와 야시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시모노상

: 그렇네요. 이번에 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그것으로 인해 하이바네와 네무에게도 마음의 변화가 있고, 동시에 하이바네와 네무의 과거 이야기가 떠오른다던가, 여러가지 움직이기 시작한 2권인데요...... 야시로의 기분도 알 것 같네요, 하지만 저는 반디로써 [아시카세의 마음도 알아줘]라고 생각해버려서, 너무나 가슴에 파고들어, 안타까운 이야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인상에 남는 씬, 대사가 있나요?


테라시마상

: 꼭 들어주셨으면 하는 것은, 아시카세입니다. 바른길로 가지 못하는 캐릭터라는 것도 있어서, 어떡해 될 것인지, 세키 토시히코상이 어떤 연기를 하실 것인지 듣게 되어서...... 굉장했습니다. [우와-, 이건...... [느낌이] 온다-]하고. 정말로 인상에 남았습니다.


시모노상

: 저로써는, 타치바나적으로말이죠, [최후]가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더욱 더 본편의 여기저기 나오는 아버님의 말을 잘 듣고, [에!? 뭐!? 타치바나 어찌되는거야!?]라고, 여러분도 생각하시는 건 아닐까하고. 아무튼, 제가 가장 신경쓰이지 않겠습니까(웃음). 타케우치 상은 뭔가 알고 있는 듯 합니다(웃음).


테라시마상

: 쥰코상은 3권의 내용 알고 있는 듯해요.


시모노상

: 무서워, 정말 무서워(웃음).



◆ 팬여러분들께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네, 이번은 캐릭터가 굉장히 좋은 이야기를 펼쳐주어서, 동시에, 마지막, 지금부터의 전개가 대단히 신경쓰이는 끝맺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게스트와 하이바네, 네무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불빛의원의 3인의 이야기도 제대로 이어지고 있듯이 즐길수 있는 쪽으로도 만들어진 2권이 되어있습니다. 저희로써도 빨리 대본 읽고싶다-, 다음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있으니, 여러분도 분명 다음이 기대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꼭 기대해주세요!!


시모노상

: 안타깝게되는 듯한 스토리 속에서, 정전만의 개그 씬도 점점, 풍부하게 포함시키고 있어서, 이번에도 대단히 재미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제2권의 최후, 정말로 신경쓰이므로! 제2권을 들어주시고, 저와 함께, 다음을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리옵니다.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1/post-1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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