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9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선율, 영.]에서

캐스터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제 1탄은 히츠기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타치바니 역 : 시모노 히로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굉장히 무거운 내용의 이야기었습니다. 뭐 매회 그랬던 것 같습니다만, 인간이란 뭘까......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는 죽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도 못한 과거의 이야기라는 것으로, 아직 [정전소녀]에 나오게 되어 기뻤습니다!!



◆ 연기했던 캐릭터의 인상을 알려주세요.


테라시마상

: 건강한 타치바나와 얽혀서, 기쁘달까 서글프달까...... 히츠기는, 사람 목숨의 무거움을 몸에 짊어져 알고 있으므로, 이번회의 이야기에는 굉장히 증오가 샘솟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시모노상

: 언제나처럼 변하지 않는, 시끄러운 타치바나를 다시 연기하게 되다니...... 역시 오랜만에 연기해보니, 이렇게 시끄럽다고해도 사랑스러운 캐릭터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 인상에 남는 씬, 대사 등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히카게! 가, 굉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모노상

: 하이바네에게 맞는 타치바나, 네무에게 태클 받는 타치바나, 히츠기에게 깔보이는 타치바나, 반디를 바보 취급당해 이성이 끊어진 타치바나...... 전부가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 나올 수 있을까......



◆ 팬 여러분들께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테라시마상

: 하이바네 들의 과거를 알아서, 이 작품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더 강해지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 팬분들, 오랜만입니다! 타치바나가...... 돌아왔어요!! 아, 시끄러 라고 생각하신 분은 죄송함다(웃음). 아무튼, 타치바나가 언제나처럼 날뛰고 있습니다. 본편과 같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10/post-55.php



Posted by aaaㅏ
,

미니드라마CD [停電皐月晴レ:정전오월맑음] 네무 역 : 타케우치 쥰코 상, 히츠기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타치바나 역 : 시모노 히로 상 인터뷰


[IM] 오피셜 통판 [IM Online Shop] 2010년 5월 15일 AM 10시 OPEN!

오픈 기념으로 5월 중에 5,000엔 이상의 구매를 하신 분,

선착순 1555명의 분들에게,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에서 네무, 히츠기, 타치바나가 폭주하는 오리지널 미니드라마CD [정전 오월 맑음]을 선물합니다!


※※접수는 종료했습니다※※


미니드라마CD [정전 오월 맑음]


출연 : 네무/타케우치 쥰코, 히츠기/테라시마 타쿠마, 타치바나/시모노 히로


▲ [절대로, 마시지마. 특히, 반디는.]


수수께끼의 메시지가 남겨진 액체를 앞에 두고 3마리 반디는......?





◆ 수록을 끝낸 후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감상-. 네무가 귀여웠습니다. 입니다.


테라시마상

: 네무가 대사가 많아서 힘들었겠다. 입니다. 히츠기는 도중에 변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시모노상

: 이번에는 약 때문에 히츠기도 타치바나도 이상해져 버려서. 평소에는 정말로 하기 쉬웠는데, 타치바나(웃음). 아마도, 하이바네보다도 누구보다도 가장 폐를 끼치는 인간이지 않을까, 하고. 아, 그리고 타치바나는 일단 히츠기에게 동경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다지 그녀석을 따라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이 멋진 반디가 있다구, 하고(웃음).


타케우치상

: 그래서. 어느쪽이 쉬운거야? 보통의 히츠기와, 오라오라- 하고 말하는 히츠기.


테라시마상

: 고요하지 않으면 히츠기가 아닌게 되지 않나요.


타케우치상

: 체력 보존만 하고 말이지!


테라시마상

: 그렇지 않아요(웃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외치는 쪽이 마음이 편해요. 억누르는 쪽이 더 힘들어서, 히츠기는 평범히 힘들어요. 가끔씩 못 참지만.


타케우치상

: 힘들까나-.


테라시마상

: 힘들어요, 숨이 잦아들어서 말이죠.


타케우치상

: 그런거 처음에 많이 숨을 들이마시면 되는 거잖아.


테라시마상

: 그러니까 많이 숨을 들이마시면 히츠기가 아니 잖아요(웃음).



◆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나는 저런 묘약이 있다면 절대로 마셔버리겠지만, 여러분도 [절대 마시지마]라고 쓰여있는 저 묘약, 마실지 말지, 대답을 정전라디오 쪽으로 보내주세요(웃음). 묘약 코너라던가 만들면 좋을텐데 말야-.


테라시마상

: 이거, 마시면 큰일이 생깁니다. 여러분도 욕망은 조금씩 내보여주셔서, 히츠기처럼 되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사회라는 것은, 그런 것이니까(웃음).


시모노상

: 이번은 시리어스한 본편을 180도 바꿔버릴 정도로 폭주했습니다. 조금 따뜻해질 에피소드도 있으면서, 기본은 예능적인 리듬이라서요(웃음). 편하게 들으시고 즐거워 해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5/cd.php



Posted by aaaㅏ
,

[형월야] [정전 이로하노래 하이바네, 네무의 단]

하이바네 역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상, 네무 역 : 타케우치 쥰코 상 인터뷰


하이바네 역 : 사쿠라이상, 네무 역 : 타케우치 상에게 [형월야]의 이야기를 여쭈었습니다.




◆ [정전 이로하 노래]의 수록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재미있었어요-


사쿠라이상

: 즐거웠어요-


타케우치상

: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사쿠라이상

: 무척 즐거웠어요-


두사람 : (웃음)


사쿠라이상

: 이건 화 내신다구요(웃음)


타케우치상

: (웃음). 네, 저는, [이것을 듣고서 손님께서는 어떤 반응을 하는걸까, 어떻게 즐기는 걸까]하고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 우-응.


타케우치상

: 우-응? 지금 우-응이라고 말했어요?


사쿠라이상

: 글 쓴 본인이잖아요(웃음). 저는, 듣고서 평소대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어요. 템포도 리듬도 좋아서, 쓸데없는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몇 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타케우치상

: 확실히 되돌려서 듣고 싶어지네요. 그래도 [이로하 노래]의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공부가 안 된다고 하는, 딜레마?


사쿠라이상

: (웃음)


타케우치상

: 뭘해도 상관없는 이야기가 많아서 전혀 이로하의 순서가 오지 않아서. 괜찮은 건가 하고(웃음).


사쿠라이상

: 아아, 응, 그건, 100회 정도 들어줘, 요......


타케우치상

: 뭐어, 그렇죠......들어주길, 바래요......


사쿠라이상

: 왜 여기에 와서 네가티브 캠페인 인거에요(웃음). 하지만, 여러분 여러가지 마음에 드실 이로하 노래? 작은 얘기? 가 보이실 거라고 생각해요. [또 듣고 싶어][여기가 좋다]라는 것도.


타케우치상

: 아, 나 있어-, 좋아하는 거.


사쿠라이상

: 오, 있으신가요.


타케우치상

: 하이바네가 [멍멍]하고 엄청 말해주는 녀석. 대본에 써있는 이상을 사쿠라이 군이 많이 해줘서 행복했습니다(웃음).


사쿠라이상

: 아뇨, 그건 해야죠. 네무에게 헤어지자고 듣게 되면.


타케우치상

: 웃어버릴 뻔 했습니다. 하이바네 고마워.


사쿠라이상

: 본편의 수록후 니노미야 선생님에게 [외전은 장난입니다]라고 허가도 억지로 얻어냈고, 이제 장난처도 되겠지, 라고(웃음). 저는 최후에 힘껏 줄여버리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 후의 [ゑ:에]를 사용하는 것이 능숙하구나, 하고. 센스를 느꼈습니다. 이건 니노미야 절이라고 할까.


--- 덧붙여서 말하자면 저는 [て:테]가 좋습니다.


타케우치상

: 아아아, 그것도 재밌었어! 하지만 교재로는 못 쓰겠죠, 역시(웃음).


사쿠라이상

: 어린아이에게는 빠르네요(웃음).



◆ 팬 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많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형월야], 굉장히 좋은 가사라구요.


사쿠라이상

: 옛것을 쓴거죠.


타케우치상

: 그래요, 이쪽이 공부가 되네요. 에-또, 많이 들어주시고......노래불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눈물)


사쿠라이상

: 아, 에-, 많이 들어주시지 않으면 타케우치 상이 울어버리니까.


타케우치상

: (웃음)


사쿠라이상

: 타케우치상이 웃을 수 있기 위해서라도, 기억해주시고, 때로는 말버릇으로 해주시고.


타케우치상

: 그래, 이번에 생으로 노래하는 기회가 있어요, 향월야. 여러분 가사를 기억하시고, 저를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 함께 불러요!


사쿠라이상

: 모두 반디가 되어, 타케우치상에게 파워를.


타케우치상

: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아, 그리고, 전혀 관계없지만 저는 재킷 속에 어떤 하이바네와 네무의 일러스타를 좋아합니다.


사쿠라이상

: 붕대 감은 거 고쳐 주었네요.


--- 라고 보여지지만, 하이바네는 목덜미가 성감대라고 할까......약해서, 네무에게 못된 장난받았습니다.


사쿠라이상

: 아, [그-만-둬-어-]라고 하고 있네요.


타케우치상

: 알았다. 네무에게 공격당하니까 붕대하고 있는 거구나.


사쿠라이상

: ......틀리다고 생각해요(웃음).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4/post-28.php



Posted by aaa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