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2악장 : 연회]의 게스트 캐릭터는
하루살이(눈이 보이지 않는)의 야시로와 반디의 아시카세.
수록후에 한마디 감상을 어쭈었습니다.
세키상
: 처음엔 [정전소녀]이 가진 독특한 세계관에 압도당했었습니다만, 여러분의 연기를 듣고있는 새에, 이야기에 쑥 빠져서 친숙해지는 것이 되었습니다. [반디불이]라고 하는, 안타깝고 애처로운 존재. 야시로에게 만난 것은 아시카세에게 있어서 행복했던 것이라고, 믿고싶네요. 야시로에게 [울지 않아도 되요. 비는 곧 그쳐요]라고 말을 건 씬이 인상적입니다. 이 작품은 꼭,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싶다고 생각합니다.
유카나상
: 이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라는 작품, 작가가 원하는 것과 세계를 느꼈습니다. 야시로는 오직 하나에만 너무 정신을 쏟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버는 굉장히 한결같은 사람. 아시카세와 만난 씬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독특한 색을 가진 이야기의, 여러가지 서투른 점과 안타까움을 맛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1/post-15.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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