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2악장 : 연회]에서

캐릭터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제 1회 째는 싯코쿠 역 : 히라타 히로아키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아들 두사람과 왁자지껄 하거나

라디오에서 이렇쿵 저렇쿵 하거나 하는데요,

역시 정전멤버 모두와 함께 수록하는 건 즐거워요.

네무쨩과 만나는 것도 오랜만이라서, 게스트 분도 뭐랄까 굉장해서,

이번에도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 인상에 남은 씬이 있나요?


싯코쿠는 [모두를 끌고 가자!]라는 것 보다는

"지켜봐주는 어른"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어른적인 시선으로 인상에 남은 씬은,

[유카나쨩, 귀여워].

하이바네, 데이트까지 하고......부럽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네. 2권입니다. 굉장해요.

본래 저는 작품의 볼 만한 장면, 들을 만한 장면을 스스로 말 못해요.

들어주신 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그저, 하이바네.

과거 씬. 굉장합니다.

있죠......아뇨, 여기까지만 해 둘까요(웃음).

이번에도 또 사쿠라이군이 정말 대단한 연기라서요,

사쿠라이 팬분들이 군침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걸 꼭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1/post-10.php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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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0일 발매의 드라마CD

IM 1coinCDseries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충식화가집 : 사마귀] 에서

캐스트 분들들로부터 메시지를 전합니다!



◆ 이번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안녕하세요, 하이바네입니다. 이번은 첫 [네무 부재]의 하이바네이었기 때문에, 다소 캐릭터가 느슨해져서......랄까, 그의 애같은 면 전개입니다. 남자 3명의 장난에 미소 지어졌습니다.


테라시마상

: 히츠기입니다. 이번은 첫 [아버님 부재]라는 상황으로(웃음). 타치바나와 둘이 어쩌지, 그 엉망인 꼴이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어른이 없으면 필연적으로 히츠기가 확실히 하는 형태가 되어, 뭐어 원래부터 확실히 하고있지만요, 보통은 아버님 입장에서의 발언이 많은 히츠기도, 타치바나의 일은 소중히 여긴다구 라는 부분이 보여서, 우리집 유대의 깊이가 보였던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입니다. 그렇네요, 뭐어, 기본 타치바나는 언제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그다지 변하지 않고......


테라시마상

: 응.


시모노상

: [아--- 타치바나는, 그렇지]라는 취급을 이번에도, 받았습니다(웃음). 별로 이번은 그다지 진지한 것을 말하지 않아서 유감인 타치바나인데요, 뭐라해도 히츠기는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하거나, 하이바네를 넣은 3명의 관계성도 뚜렷히 보여져서, 본편의 1권 보다도 진한 어린아이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인상에 남은 씬이 있나요?


사쿠라이상

: 그렇네요, 역시 타치바나가, 한 모금의 청량제처럼 스-스-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모노상

: 스-스-(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사쿠라이상

: 조잡한 표현이라서 죄송합니다(웃음).


3명 : (웃음)


사쿠라이상

: 하이바네와 히츠기는 어느쪽인가하면 저속기어 같은 캐릭터라서, 타치바나 처럼 장소를 흥을 돋구어 내서, 이야기를 떠들썩하게 해주는 캐릭터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힘이 나서 즐겁습니다. 특히 시모노군이 곤충의 이름을 많이 말하는 곳이, 좋습니다.


테라시마상

: 에-, 저도 역시, 시모노상이 곤충의 이름을 많이 말하는 부분이......굉장히 흥미 깊었어요. [이런 곤충 정말로 있는거야] [이렇게 카타카나 가득이라서 히로상 괜찮을까], 라는(웃음). 굉장히 흥미 깊었습니다(웃음).


시모노상

: 네, 저는요, 굉장히 신경쓰였어요. [고라이아스오오츠노하나무구리]라니, 뭡니까(웃음). 긴거는 괜찮지만 대체 뭐지, 어떤 벌레지, 어찌 된거야. 대단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실물을 보여주세요.


테라시마상

: 기다리겠습니다.



◆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테라시마군도 말했었지만 함께 [부모 부재]라고 하는, 재밌는 시츄에이션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애들 뿐이면 굉장한 텐션이잖아요. 그런 귀여운 재미가 이 짧은 드라마에 가득있습니다. 그리고 이 CD가 발매된 후는 인터넷상에서 곤충의 검색수가 확실히 늘어나는 게 아닐까요(웃음).


시모노상

: 늘거에요.


사쿠라이상

: 그런, 여러가지를 즐길 수 있는 쪽이 되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니(웃음), 들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테라시마상

: 부모가 없어도, 어린애들은 어린애들로 어린애들나름 재밌게 살아요,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뭐어 부모가 있거나 없거나 보다는, 본편은 부모도 포함해서 마음대로 즐겁게 해나가고 있지요(웃음), 캐릭터가 똑부러지게 하고 있으니까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아버님이 없을 때의 히츠기는 뭘 하고 있을까, 뭘 생각하고 있을까, 여러가지 각도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후도 아직 이야기는 계속되니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그렇네요. 하이바네도 히츠기도 멋지고, 좋은 말도 많이 말해주고, 그런 속에, 타치바나는 두사람의 멋진 부분을 방해하지는 않았나, 하고 언제나 마음에 염두해가면서, 수록에 임하고......


사쿠라이상

: ............


테라시마상

: ............


시모노상

: 조금 거짓말을 했습니다.


두사람 : (웃음)


시모노상

: 그치만, 해보고서, 조금, 타치바나, 시끄럽지 않았나-? 라고...... 정말로 가끔 걱정이 될 때가 있어서...... 그런 타치바나라도...... 저기, 사랑해 주시면, 이라는...... 이후도, 잘......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어두워(웃음).


시모노상

: 다음 번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쿠라이상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0/post-8.php


Posted by aaaㅏ
,

2009년 7월 24일 발매의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1악장 : 반디불이] 에서

캐스트 모든 분들로부터 메시지을 전합니다!


제 3회 째는 싯코쿠 역 : 히라타 히로아키 상, 히츠기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타치바나 역 : 시모노 히로 상!



◆ 이번 수록의 감상을 부탁합니다.


테라시마상

: 작품 전체의 분위기가 희미하게 어두워서,

정말로 희미한 빛이 흐릿하게 비추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는 히츠기(관)와 마찬가지가 되도록 조용히 있자, 라고(웃음).

그래도 정말로 즐겁게 연기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모노상

: 에-또, 저는 [스스로 좀더 노력하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뭐인지는 말 안해요(웃음). 열심히 했습니다!


히라타상

: 네, 저는 여기에 와서 완전히 니노미야(*원작자)

월드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웃음).

저로써는 이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는

[알기 쉬운]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저의 감각이 마비되어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몰라요.

그래도, 저만이 아니라 달리 니노미야 월드 경험자가 있으니까요,

아, S이(*사쿠라이)군 말이죠. 익숙해지지 않으면 큰일이지만......(웃음)


시모노상

: 노력하겠습니-다!


테라시마상

: (웃음)


히라타상

: 전 한가하게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뇨 제대로 일하러 왔어요. 정말입니다(웃음).



◆ 이번에 연기한 캐릭터의 인상을 알려주세요.


시모노상

: 타치바나는 떠들썩하다......라고할까 본격적으로 [소란스러운] 아이입니다.

와-와-갸-갸- 시끄러워서. 네무와 함께면 더욱더 시끄러워지네요(웃음).

그래도, 그저 난폭한 것만이 아니라, 역시 싯코쿠나 히츠기를 대할 때,

그리고 하이바네와 네무를 대할 때도, 타치바나적으로 서투른 머리 속에서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아, 또 가족을 정말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해요. 저는 타치바나의 그런점이 좋아요.

그런고로, [타치바나는 정말은 다정한 아이야]라는 것을 밑에 두고

드라마CD를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히라타상

: 어라, 그거 끝인사 때 쓸 말 아니야?


시모노상

: 아, 끝은 좀더 다른 부분을 말 할게요, 계속하세요(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히츠기는, 그렇네요, 타치바나와 대치되는 캐릭터인데요,

단지 과묵하고, 조용히라는 것은 아니고...... 역시 싯코쿠, 네요.

싯코쿠와의 관계성, 이 닿을듯 말듯한 부분이라던지,

정말 미묘하고 절묘한 밸런스로 성립되어있다고 생각해요.

타치바나와도 그렇지만요.

이제부터 그 밸런스가, 하이바네나 네무와 만나는 것으로 어떻게 변해 갈 것인지......

그런 걸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강하네요, 히츠기는(웃음). 강해서 다행입니다.

타치바나만 진흙투성이로 돌아왔던 씬이라던가, 굉장히 상상하기 쉬웠습니다.

정말로 한 짝(*pair)이구나- 하고.


히라타상

: 싯코쿠는 정말로 표표한 캐릭터네요.

정말 굉~장한 어두운 과거를 밑바탕으로,

저렇게 히죽거리는 느낌이 되어버렸지만요,

이번에 쬐끔 나온 과거만으로도 상당히 무거워서......

이 이상 수수께끼가 밝혀져 버리면

제가 표표하게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웃음).

아뇨, 괜찮습니다, 다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웃음).



◆ 인상에 남은 씬이 있나요?


히라타상

: 싯코쿠가 본편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아직 이제부터다 라는 느낌인데요,

저는 이, 불빛의원 작은이야기(※오피셜 통판특전)에서,

싯코쿠가 아들들에게 요괴에 대해 말하는 씬이 좋습니다.

이유는, 제가 요괴라든지 잘 알거든요. 모 작품의 영향으로(웃음).

[바-보 너네 이런 것도 모르는 거야, 난 화차라든지 잘 안다구-?]

같은 뉘앙스가 나온다면 그건 아마도 제 원래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이 상태로 순조롭게 가고 싶습니다(웃음).


테라시마상

: 그럼 저도 불빛의원 작은이야기가 되겠는데요,

아버님이 물고기를 잡아온 것이 (웃음) 굉장히 기뻤습니다.

<정말 나도 너무 기뻤다.ㅜㅜ

왠지, 제 자신인 것 처럼 감동했습니다.

히츠기 그런데서 감동하지마 라는 느낌이지만, 와 정말, 그 부분이네요.


시모노상

: 저는 타치바나가 히츠기와 아버님에게는 평소 절대 말하지 않겠구나-하는 마음을

큰 목소리로 토해버리는 씬이 좋아요.

말투는 굉장히 퉁명스럽지만요,

타치바나가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넘쳐서 감정 이입하기 쉬웠어요.

본편 쪽은 사쿠라이상과 타케우치상이 충분히 이야기해주실 거라 생각하니까,

불빛의원 조는 불빛의원 작은이야기 온리(only)로 가봤습니다(웃음).



◆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테라시마상

: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1권.

우선 들어봐 주세요. 이제 시작했을 뿐이므로,

전원이 전원 여러가지 마음을 속에 숨기고 있지만,

모두 서툴러서 그것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고 할까......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는걸까 하고 상상하면서, 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시모노상

: 각각의 캐릭터 속에 있는 희미한 어두운 부분이라든지,

하이바네와 네무의 모자관계, 싯코쿠들의 가족 생활이라든지,

이후 여러가지 것들이 밝혀질 것이 기대됩니다.

착착 해나가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타이틀에 오케스트라라고 쓰인 걸까 라는 것도

머지않아 명확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웃음).

덧붙여 [오(王:왕)] [케스(ケス:지우다)] [트라(虎:호랑이)]는 아닙니다(웃음). 감사합니다-. <CM중에 나옴. ^^;


히라타상

: 정말 굉장히- 장대한 이야기라고 선생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정말로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독특한 설정으로,

뭐가 시작되는 걸까 여러분도 두근두근하고 있지는 않을까하고 생각하는데요,

거기에 빠져들 수 있는 무엇인가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품을 길게 하고 있으면

그 세계를 통해서 팀워크 같은 것이 나오므로,

저같은 경우는 이번에 한 마리 늑대같은 설정으로 되어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 타치바나, 히츠기와 행동을 함께하거나 하이바네나 네무를 쬐끔 보살피는 입장이라,

그 부분의 얽힘을 소중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익숙해지면 대본에 적혀있는 이외의 것이 자연히 나온다거나,

뭐어 모 앨리스(*Are you Alice?)에선 모 S이(*사쿠라이)상이 가끔 말도 안되는 대폭주를 해서 <.....그런거냐?!!!

모두를 곤란하게 하는데요(웃음), 이젠 아무도 안 말리니까요(웃음).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에서도 그런 즐거움이라던가

여러가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해석하면서 느낀 거지만,

테라시마는 말하는게 서툰 것 같고, 시모노상은 말 참 잘하는 구나- 하고.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07/post-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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