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악장 : 생명 게스트 캐릭터 토우마 역 : 야마구치 캇페이 상, 사콘 역 : 후지와라 케이지 상, 리슈 역 : 탄게 사쿠라 상 메시지

2010년 3월 30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3악장 : 생명]의 게스트 케릭터는

개성이 넘치는 인간과 반디.

수록후에 한마디 감상을 여쭈었습니다!



야마구치상

: 신기하고,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토우마는 "죽기" 위해서 "사는", 이렇게도 애잔한 부분을 가진 역이었기에 "찰나"를 느끼면서 연기했습니다. 토우마가 타치바니에게 남긴 편지의 "살아주세요"라는 부분이 좋네요. 이런 역은 오랜만이여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지와라상

: 드라마CD는 제 스스로의 데포르메(자연 형태를 예술적으로 변형함)라서 연기할 수 있어서 즐겁네요. 사콘은 사기꾼이고 어딘가 수상쩍하고...... 이것밖에 없다라고 할 정도로 짙은 캐릭터로, 연기에 걸린 대사 전체가 굉장히 인상에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꽤 좋아하고. 뭔가 몽롱한 느낌이라 할까...... 좋네요. 잘부탁해!


탄게상

: 신기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멋진 작품에 참가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수록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캐릭터 설정에, [귀여운 얼굴과 교묘한 화술로 남자를 속이는 것이 능숙하다]라고 있어서, 소악마틱하게 연기해봤습니다. 단지, 제가 연기하면 [조금 빠진듯한 어느 소악마]가 되버렸지만요. 그래도, 이런 요염한 여자 아이를 연기하는 것은 즐거워서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하이바네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하이바네는 기본적으로, 쿨하다고 할까, 화제를 타지 않는 느낌이라서, 리슈 혼자서 얘기하고 있는 듯한...... 가벼운 초조함과 불안을 느낀, 즐거운 씬이었습니다. 클라이맥스에서는 하이바네 군에게 사정없이 온힘으로 싸우는 여자아이, 였기 때문에,

제 4악장에서는, 여자애답게 히츠기 군에게 보호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원작의 선생님도 [다음은 러브한 이야기]라고 말씀하셔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후에 히츠기 군에게 마음을 말하고, 노래가 애닳프고 멋있었습니다. 리슈는, 제 3악장에 이어서 제 4악장에서도 등장하므로, 계속 이어서 잘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3/post-25.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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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0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3악장 : 생명]에서

캐스트의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이바네역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상 / 네무역 : 타케우치 쥰코 상 /

싯코쿠역 : 히라타 히로아키 상 / 히츠기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 타치바나역 : 시모노 히로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에게 스포트를 비춰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은 곳 말인데요, 이번은 언제나의 타치바나가 아니고, 타치바나가 마음속에 숨겨뒀던 것을 전부 열어버린 느낌으로, 잘 된 건지, 잘 안 된건지...... 언제나 왁자지껄 떠들썩했던 타치바나가, 이렇게도 괴로워했었구나 하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쿠라이상

: 이번에, 하이바네는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열심히 따라가려고 경박하게 굴고 있는데 게스트 캐릭터가 등장. 이건 또 보통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도 꽤나 하드. 하이바네는 대체 어떻게 되버리는 것일까요...... 기다려줘요 다음회!


시모노상

: 시작인데 끝인 것 같은 코멘트네요.


사쿠라이상

: ......마지막에도 같은 말 할거니까 괜찮아.


전원 : (웃음)


타케우치상

: 있잖아--- 네무는 말야---. 이런 시작 괜찮았을까아-, 곤란한 걸, 이라고, 생각하면서, 돌아갔습니다.


테라시마상

: 돌아가버렸어(웃음).


히라타상

: 그럼 여긴 너희 집이냐.


시모노상

: 다른 날에 인터뷰 하고있는 거 까발리지 말아주실래요(웃음).


히라타상

: 에- 이번에도 매우 호화의 게스트분들에게 둘러쌓여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만, 모두들 굉장히 대본을 잘 이해하고 와서, 모두가 세계관에 녹아든 속, 한 사람, 분명, 레귤러 멤버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더 진지한 캐릭터 였어요]라고 태클받은 녀석이 있어서요. 무----척 즐거웠습니다.


사쿠라이상

: (웃음)


히라타상

: 뭐어 여기서만 얘기하는데, 모 라디오의, 서두의, NG인듯한 NG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친숙한 오프닝 드라마에서 말이에요.


테라시마상

: NG 조차도 OK 테이크로 되버리네요.


히라타상

: 거기에서 [좀 틀려요]라고 말해지는 정도니까요.


타케우치상

: 에, 그거 안된다고 들었어?


시모노상

: 그 드라마 말인가요?


사쿠라이상

: ...... (웃음)


히라타상

: 뭐어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별]의, 크기를 말이죠, 느꼈던 제3악장 입니다.


시모노상

: 칠성에서만......


히라타상

: (웃음) 그리고 전편을 통해서 [하이바네, 부럽다아]하고 생각했습니다.


테라시마상

: 네, 테라시마입니다. 이번에도 게스트의 세 분이 굉장해서, 매우 멋진 분들이어서, 충실한 수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듣고서, 반했습니다.


타케우치상

: 테라시마군 그런 거짓말 그만둬.


사쿠라이상

: 단체사진 보면 없는거 들통나잖아.


테라시마상

: (웃음) 아뇨, 저, 제대로 여러분 거 듣고서 했으니까......(웃음). 오늘은 모두와 만나서, 전혀 쓸쓸하지 않았습니다(웃음). 아, 그래도 리슈와 만나고 싶어. 쓸쓸해.


타케우치상

: 제대로 수록의 감상을 말하라구.


테라시마상

: 즈을거웠습니-다!


시모노상

: 너......(웃음)



◆ 인상에 남은 씬 대사 등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그렇네요, 이번은 개인적으로도 인상에 남은 씬이 많았는데요, 타치바나의 과거랄까, 감싸고 있던 것이 상상이상으로 커서...... 충격적이었어요. 특히, 후반에 나온 타치바나의 [인간]과 [반디]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말하지 못하지만, 지금까지의 타치바나도 포함해서, 전부 듣게 되어서 처음으로, 타치바나의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쿠라이상

: 저는, 전혀 관련되지 않은 씬인데요, 사콘의 [반짝반짝 작은별]이......


전원 : 아- ......


사쿠라이상

: 좋은 목소리의 [반짝반짝 작은별]. 최고였습니다.


타케우치상

: 우와아, 하이바네하고 겹쳐...... 있지, 사콘상을 처음 만났을 때 [아가씨]라고 불려서, 굉장히 굉장히 기뻤어요. 그런데 네무는 [아가씨가 아니고, 네무와 엄마라구]라고 되받아쳐서 말이지...... [나]는 말이지, 한 마디 사콘에게 [고마워]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웃음).


히라타상

: 싯코쿠는 언제나와 같았지?


타케우치상

: 에-, 나 있어요, 쿠로의 인상적인 씬 많이 찾아냈어요.


히라타상

: 어디어디.


타케우치상

: 하지만 내가 말하면 저의 코멘트가 되버리니까, 아, 그럼, 이걸 [히라타상의 코멘트]로 해서 실어주세요. 그건요, 쿠로와 사콘의 대치가 굉장히 멋졌어요. 최후의 결정 대사 말해? 그런거라던가.


히라타상

: 그렇네, 거기 좋네.


전원 : (웃음)


히라타상

: 인상적인 것은요, 토우마 말이죠, 캇페이는 굉장하다아-, 하는 거. 토우마는 이번에 첫 발언부터 나오지만, 마지막까지 들으면 인상이 변하고, 그리고 후지와라상이 이렇게까지 고함치는 거 본 적이 없어서, 굉장했습니다. 아, 그럼 후지와라상이 현장에서 소리지른 것 같네. 사콘의 이야기입니다.


테라시마상

: 저는......


타케우치상

: 테라시마군 말할 수 있을까-.


시모노상

: 답할 수 있을까요-.


테라시마상

: 말할 수 있어요, 수박깨기의 씬이요.


타케우치상

: 그거 좀전에 수록했던 부분이잖아.


테라시마상

: 아뇨, 있잖아요, 집을 지키고 있는 하이바네와, 반디 3명의 씬이 제대로 링크되어 있어서, 이 교섭은 굉장하구나아-, 하고. 감동했습니다.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히라타상

: 이 다음 녹음하는 것은 라디오에서 감상을 말하면 돼.


테라시마상

: ......네(웃음).



◆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정전소녀는 매회 개그 씬과 시리어스 씬과의 밸런스가 절묘함으로, 정말로 재미있는 작품으로, 언제나 전력투구로 하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언제나보다 타치바나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토혈을 토해내는 생각으로 연기했습니다. 다음은 아직,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타치바나는...... 이 후 정말로 어떻게 되버리는지. 라는 것을, 굉장히 굉장히 생각합니다.


타케우치상

: 알려줄까, 있지, 있지.


테라시마상

: 말한다(웃음).


시모노상

: 아뇨, 저 벌써 니노미야 선생님에게 사형선고 받았어요......(웃음).


타케우치상

: (웃음)


테라시마상

: 장대하게 미리니름 하지마아-, 이 인터뷰.


사쿠라이상

: 저는, 타치바나가 불쌍하다고 생각되어버려서 어쩔수 없는 상태에요. 느슨하게 부딪히고 떠들썩한 캐릭터라서 [아하하-]하고 대우했었지만... 왠지 나쁜짓을 한거구나 하고(웃음).


시모노상

: (웃음).


테라시마상

: 바보취급해서 미안했어, 같은(웃음).


사쿠라이상

: 반성하고 있습니다(웃음). 타치바나, 그리고 히츠기로의 이야기는 움직여갑니다. 제 4악장도 기대해주세요! [기다려줘요 다음회!]


시모노상

: 아, 말했다(웃음).


타케우치상

: 이번에, 하이바네가 없었던 덕분에 네무는 여러 사람과 말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웃음).


전원 : (웃음)


테라시마상

: 정말로 즐거워보였어요(웃음).


타케우치상

: 왠지말야, 가끔은 정말로...... 떨어져도 괜찮지 않아, 하이바네(웃음).


사쿠라이상

: (웃음)


타케우치상

: 저, 여러 사람과 교제를 할 수 있는 사람,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끔은 남자친구도 놓아주면, 좋은 것이 생기는 건지도 몰라요.


시모노상

: 아-아......


히라타상

: 너무한 히로인이네......


타케우치상

: (웃음) 그런 거 생각하면서, 에-, 타치바나의 최후를 간호해 주세요(웃음).


시모노상

: 최후가 아냐, 아직 최후가 아냐(웃음).


히라타상

: 타치바나의 최후와...... 동시에, 서두에서 레귤러가 큰일이......


전원 : (웃음)


히라타상

: 타치바나를 응원하면서도, 스타에게도 조금, 동정하게되네요, 쓸쓸한거에요 스타에 대해서. 뭐어 스타 원래의, 괴로움이라고 할까요.


사쿠라이상

: 감사합니다, 정말로...... 히라타상뿐입니다, 그렇게 말해주시는 거(웃음).


히라타상

: 제4악장도, 저는 현장에 들어가서, 먼저 그걸 한차례 즐긴 후에 말이죠(웃음) 수록에 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테라시마상

: 에-, 타치바나의 미래도 대단히 신경쓰이는데요, 후반에 나오는 싯코쿠의 과거와, 이번에 첫 등장의 리슈가, 히츠기에 관련되는 그거나 저거들을 조금씩 말해주어서......


타케우치상

: 아-, 그렇구나. 그랬었지. 이번하고 지난번은 타치바나와 히츠기의 권이었는걸.


테라시마상

: 그렇지 그렇지.


시모노상

: 다음은 히츠기라구.


테라시마상

: 왠지 제4악장의 타이틀이 [관:히츠기]인듯 해요. 그점을 향해서의 [생명]인걸까 하고 저는 생각하기도 해서...... 정전소녀는 매회 서브타이틀이 그 이야기의 내용물을 통채로 나타내고 있는 느낌이네요.


타케우치상

: 에, 전부 기억해? 1권은?


테라시마상

: 반디불이!


전원 : 오오-......


테라시마상

: 보라구-.


타케우치상

: 에, 에, 그럼 2권은?


테라시마상

: ............축제?


시모노상

: 연회라구(웃음). 전력으로 축제를 느끼는 것은 덤하고 특전 정도에서잖아(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뭐어, 나타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이번은 [반디의 생명은 뭘까] [인간의 생명은 뭘까]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되게 내용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3악장,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다음도 꼭 꼭 기대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3/post-23.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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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기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타치바나 역 : 시모노 히로상에게

[一輪花:한송이 꽃]의 이야기를 여쭈었습니다.



◆ [한송이 꽃]이라는 곡을 듣고, 또한 실제로 노래부르고 나서의 감성을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에-, 지금부터 대단히 바보같은 것을 말하겠습니다. 일본풍이구나, 하고(웃음)


시모노상

: (웃음) 아뇨 타케우치상의 쪽(※蛍月夜:형월야)도 일본풍이잖아, 랄까 아마도 정전소녀의 곡은 전부 일본풍일테니까.


테라시마상

: 에헤헤.


시모노상

: 머리 나쁘네(웃음).


테라시마상

: 아뇨, 그래도, 그렇네요. 처음 이 [한송이 꽃]을 듣게 되었을 때는, 정말로 정전소녀의 작품에 어울리는 악곡이 생겼구나-하고, 순수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곡을 부르게 되어, 히츠기와 타치바나, 두 사람의 밸런스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하고. 노래부른 후에 빨리 완성판이 듣고 싶어졌습니다.


--- 시모노상은 어떠신가요?


시모노상

: 에- ......일본풍, 이었습니다.


테라시마상

: 머리 나빠(웃음).


시모노상

: 그리고, 가사가 굉장해서. 그다지 들어보지 못한 단어라던가 표현이라던가, [아아, 이게 정전소녀의 세계구나], 하고. 현대적인 것이 없어 신기한 느낌도 들고, 읽는 방법도 어려워서......아, 그래도 이 흐름이라면 단지 한자에 약한 애 같네요.


테라시마상

: 괜찮은가요 이 인터뷰, 랄까 이 두 사람(웃음)


시모노상

: (웃음) 아니 그래도 정말로, 멋진 곡이구나-하고 생각했구요, 저, 꽤나 아악밴드를 좋아해서, [이런, 노래하고 싶어!] 하고 있던 차에, 한송이 꽃의 이야기가 와서, 수록하기 전부터 조금 텐션이 올랐어요. 옷도 벗었구요. 이것에 관해서는 단순하게 더웠던 탓도 있지만요.


테라시마상

: 더웠어.


시모노상

: 더웠지.


테라시마상

: 뭐어 저는 과연 알몸까지는 안되었지만......키 체크하고 OK 나왔어도 관계없이 [뭐지 이거]할 정도로 키가 높아서(웃음). 필사적으로 되어 노래불렀습니다. 게다가 히츠기는요, 노래 부르는 것에......너무 무리하면 안돼 하고. 여러가지 생각했어요.


시모노상

: 저는 연습으로 땀 투성이가 되서......당연히 스튜디오에서 갈아 입을 옷은 없고, [그럼 벗을까]하고. 반라로 노래불렀습니다.


테라시마상

: 이런 두 사람의 필사적이 말이죠, 전해진다면 기쁘겠습니다.


시모노상

: 쉽게 부르는 것 같지만 굉장히 고생이 있으니까요(웃음). 꼭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정전 이로하 노래(詩)]의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히츠기는 야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시모노상

: 야한 사람이라기보다 호색한이잖아.


테라시마상

: 에헤헤.


시모노상

: 잠깐, 나 이제 싫다구 이 바보같은 흐름(웃음). 응, 그래도 히츠기가 점점 붕괴되어가는 모양이말야......타치바나에 관하여 말하자면, 정말로 어디에서 뭘해도 변하지 않아서.


테라시마상

: 그래그래.


시모노상

: 타치바나가 평소에 바보같은 애구나 라는 것은 알고 있어서 괜찮지만요. 이번에는, 히츠기가......


테라시마상

: 히츠기상은 사이드 스토리에서 가면 갈수록 참혹한 얼굴이 나와서......


시모노상

: 이상하게 되버리지. 히츠기 같은데 히츠기는 아니고, [히츠기상]라는 캐릭터가 태어났어요.


--- 과연.


테라시마상

: 아뇨 [과연]이 아니라구요, 인터뷰어 같은 발언하고 있지만 당신 원작자잖아요.


시모노상

: 그거잖아요. 평소 테라시마상의 모습, 언동을 보고서, 그걸 작품에 살려본 것이 [히츠기상 사이드 스토리]인거 아닌가요.


테라시마상

: 저는 에로책 따위 안 봐요.


시모노상

: 뭘 보나요.


테라시마상

: 에로 사이트입니다.


시모노상

: 아- ......너, 현대적이구나-.


--- 인터넷이 없는 시대의 이야기라서......


테라시마상

: 그럼, 히츠기는 역시 염사를 해야해요.


시모노상

: 염사?


테라시마상

: 응, 히츠기, 다음부터 에로 염사따위 안 하나요? [(히츠기로) 보인다...... 나한테는 보인다!]


시모노상

: 그거 단지 망상력이 강한 것 뿐이잖아.


테라시마상

: [(히츠기로) 온키리키리바사라......보인다!]


시모노상

: 그러니까말야(웃음).


테라시마상

: [(히츠기로) 보인다!] [(타치바나로) 뭐가 보여 히츠기-?] [(히츠기로) 너한테는 아직 일러!]


시모노상

: 너 바보지(웃음).


테라시마상

: [(타치바나로) 히츠기이, 코피나온다구?]


시모노상

: [(히츠기로) 틀려, 이건 마음의 눈물이다!] 따위 말하겠지.


테라시마상

: [(타치바나로) 아니, 그래도 히츠기. 뭔가 빨게! 그거 빨갛다구!]


시모노상

: 그런데 말야 어째서 우리들 캐릭터 뒤바뀐거야(웃음).


테라시마상

: 아뇨, 이건, 좋네요. 좋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테라시마상

: 엄청 싫어하시네요.


시모노상

: 뭐어, 그런 본편하고는 조금은 다른 재미를 말이죠.


테라시마상

: 그래요. 우리들부터도 제공한다고 하는 훌륭한 시도입니다.


시모노상

: 그정도로 히츠기가 이상해요. 이상하게 되버렸습니다.


테라시마상

: 저는 히츠기가 원래부터 기다리고 있던 스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엣치. 호색한.


시모노상

: 타치바나로부터 전해드립니다. [히츠기, 멋짐]과 히츠기에게 동경을 품고있는 히츠기 팬은 말이죠, 꼭 [한송이 꽃]은 들어주시고, 이 [정전 이로하 노래]만은 절대로 듣지 말아주세요. 이미지가 무너져요.


테라시마상

: 이미지말이죠- 중요하죠-.


시모노상

: 히츠기라면 얼마든지 무너져도 좋아라는 사람만이 들어주세요.


테라시마상

: [그런 것도 귀여워]라며. ......있지? 않을까. 그런 멋진 사람.


시모노상

: 뭐어 남자애는 다 그러니까.


테라시마상

: 남자라......


시모노상

: 남자는 그렇다구.


테라시마상

: 정말, 남자는 바보구나.


시모노상

: 아- ......나, 정말 이 인터뷰 실리는 거 무서워요(웃음).



◆ 마지막으로, 팬여러분에게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테라시마상

: 저희 두 사람이 땀투성이가 되어가면서 부른 [한송이 꽃]과, 저희 두 사람이 [바보구나-]라고 말하면서 수록한 [정전 이로하 노래]. 둘 다 다른 모습으로의 [노래]입니다만, 저마다 정말로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므로, 여러분 꼭 꼭, 들어주세요.


시모노상

: 네. [한송이 꽃]. 한 장으로 두 번, 아니, 3번, 4번도 좋아요. 이 CD인데요. 꼭 사주셔서, 몇 번이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매출이 늘어나면, 또 제 2탄, 제 3탄하고요, 정전소녀의 악곡을 늘일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테라시마상

: [한송이 꽃], 신경쓰이는 가격 쪽은!


시모노상

: ......뭐어......그건, 개인적으로, 찾아주시구요(웃음) 아무튼 발매전에는 분명히 예약을 해서, 가족, 친구, 아니면 연인과 함께 들어주세요. 싫어한데도 정말로, 농담 안 하고 노래는 멋지구요, 미니드라마 쪽은 재미를 추구하는 즐거운 것이 되어있으므로, 노래를 듣고서 [멋지다아-] 미니드라마를 듣고서 [하아......바보네-] 같은 느낌으로, 서로 번갈아서 즐거주시면 행복하겠습니다.


테라시마상

: 잘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2/post-18.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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