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발매의 드라마CD

IM 1coinCDseries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충식화가집 : 사마귀] 에서

캐스트 분들들로부터 메시지를 전합니다!



◆ 이번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안녕하세요, 하이바네입니다. 이번은 첫 [네무 부재]의 하이바네이었기 때문에, 다소 캐릭터가 느슨해져서......랄까, 그의 애같은 면 전개입니다. 남자 3명의 장난에 미소 지어졌습니다.


테라시마상

: 히츠기입니다. 이번은 첫 [아버님 부재]라는 상황으로(웃음). 타치바나와 둘이 어쩌지, 그 엉망인 꼴이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어른이 없으면 필연적으로 히츠기가 확실히 하는 형태가 되어, 뭐어 원래부터 확실히 하고있지만요, 보통은 아버님 입장에서의 발언이 많은 히츠기도, 타치바나의 일은 소중히 여긴다구 라는 부분이 보여서, 우리집 유대의 깊이가 보였던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입니다. 그렇네요, 뭐어, 기본 타치바나는 언제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그다지 변하지 않고......


테라시마상

: 응.


시모노상

: [아--- 타치바나는, 그렇지]라는 취급을 이번에도, 받았습니다(웃음). 별로 이번은 그다지 진지한 것을 말하지 않아서 유감인 타치바나인데요, 뭐라해도 히츠기는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하거나, 하이바네를 넣은 3명의 관계성도 뚜렷히 보여져서, 본편의 1권 보다도 진한 어린아이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인상에 남은 씬이 있나요?


사쿠라이상

: 그렇네요, 역시 타치바나가, 한 모금의 청량제처럼 스-스-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모노상

: 스-스-(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사쿠라이상

: 조잡한 표현이라서 죄송합니다(웃음).


3명 : (웃음)


사쿠라이상

: 하이바네와 히츠기는 어느쪽인가하면 저속기어 같은 캐릭터라서, 타치바나 처럼 장소를 흥을 돋구어 내서, 이야기를 떠들썩하게 해주는 캐릭터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힘이 나서 즐겁습니다. 특히 시모노군이 곤충의 이름을 많이 말하는 곳이, 좋습니다.


테라시마상

: 에-, 저도 역시, 시모노상이 곤충의 이름을 많이 말하는 부분이......굉장히 흥미 깊었어요. [이런 곤충 정말로 있는거야] [이렇게 카타카나 가득이라서 히로상 괜찮을까], 라는(웃음). 굉장히 흥미 깊었습니다(웃음).


시모노상

: 네, 저는요, 굉장히 신경쓰였어요. [고라이아스오오츠노하나무구리]라니, 뭡니까(웃음). 긴거는 괜찮지만 대체 뭐지, 어떤 벌레지, 어찌 된거야. 대단히 신경이 쓰였습니다. 실물을 보여주세요.


테라시마상

: 기다리겠습니다.



◆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상

: 테라시마군도 말했었지만 함께 [부모 부재]라고 하는, 재밌는 시츄에이션의 이야기입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애들 뿐이면 굉장한 텐션이잖아요. 그런 귀여운 재미가 이 짧은 드라마에 가득있습니다. 그리고 이 CD가 발매된 후는 인터넷상에서 곤충의 검색수가 확실히 늘어나는 게 아닐까요(웃음).


시모노상

: 늘거에요.


사쿠라이상

: 그런, 여러가지를 즐길 수 있는 쪽이 되는 내용으로 되어있으니(웃음), 들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테라시마상

: 부모가 없어도, 어린애들은 어린애들로 어린애들나름 재밌게 살아요,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뭐어 부모가 있거나 없거나 보다는, 본편은 부모도 포함해서 마음대로 즐겁게 해나가고 있지요(웃음), 캐릭터가 똑부러지게 하고 있으니까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아버님이 없을 때의 히츠기는 뭘 하고 있을까, 뭘 생각하고 있을까, 여러가지 각도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후도 아직 이야기는 계속되니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그렇네요. 하이바네도 히츠기도 멋지고, 좋은 말도 많이 말해주고, 그런 속에, 타치바나는 두사람의 멋진 부분을 방해하지는 않았나, 하고 언제나 마음에 염두해가면서, 수록에 임하고......


사쿠라이상

: ............


테라시마상

: ............


시모노상

: 조금 거짓말을 했습니다.


두사람 : (웃음)


시모노상

: 그치만, 해보고서, 조금, 타치바나, 시끄럽지 않았나-? 라고...... 정말로 가끔 걱정이 될 때가 있어서...... 그런 타치바나라도...... 저기, 사랑해 주시면, 이라는...... 이후도, 잘......부탁드립니다.


테라시마상

: 어두워(웃음).


시모노상

: 다음 번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쿠라이상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09/10/post-8.php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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