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0일 발매 드라마CD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 제3악장 : 생명]에서
캐스트의 분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이바네역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상 / 네무역 : 타케우치 쥰코 상 /
싯코쿠역 : 히라타 히로아키 상 / 히츠기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 타치바나역 : 시모노 히로 상
◆ 수록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타치바나에게 스포트를 비춰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은 곳 말인데요, 이번은 언제나의 타치바나가 아니고, 타치바나가 마음속에 숨겨뒀던 것을 전부 열어버린 느낌으로, 잘 된 건지, 잘 안 된건지...... 언제나 왁자지껄 떠들썩했던 타치바나가, 이렇게도 괴로워했었구나 하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쿠라이상
: 이번에, 하이바네는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열심히 따라가려고 경박하게 굴고 있는데 게스트 캐릭터가 등장. 이건 또 보통과 다른 방향으로, 전개도 꽤나 하드. 하이바네는 대체 어떻게 되버리는 것일까요...... 기다려줘요 다음회!
시모노상
: 시작인데 끝인 것 같은 코멘트네요.
사쿠라이상
: ......마지막에도 같은 말 할거니까 괜찮아.
전원 : (웃음)
타케우치상
: 있잖아--- 네무는 말야---. 이런 시작 괜찮았을까아-, 곤란한 걸, 이라고, 생각하면서, 돌아갔습니다.
테라시마상
: 돌아가버렸어(웃음).
히라타상
: 그럼 여긴 너희 집이냐.
시모노상
: 다른 날에 인터뷰 하고있는 거 까발리지 말아주실래요(웃음).
히라타상
: 에- 이번에도 매우 호화의 게스트분들에게 둘러쌓여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만, 모두들 굉장히 대본을 잘 이해하고 와서, 모두가 세계관에 녹아든 속, 한 사람, 분명, 레귤러 멤버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더 진지한 캐릭터 였어요]라고 태클받은 녀석이 있어서요. 무----척 즐거웠습니다.
사쿠라이상
: (웃음)
히라타상
: 뭐어 여기서만 얘기하는데, 모 라디오의, 서두의, NG인듯한 NG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친숙한 오프닝 드라마에서 말이에요.
테라시마상
: NG 조차도 OK 테이크로 되버리네요.
히라타상
: 거기에서 [좀 틀려요]라고 말해지는 정도니까요.
타케우치상
: 에, 그거 안된다고 들었어?
시모노상
: 그 드라마 말인가요?
사쿠라이상
: ...... (웃음)
히라타상
: 뭐어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별]의, 크기를 말이죠, 느꼈던 제3악장 입니다.
시모노상
: 칠성에서만......
히라타상
: (웃음) 그리고 전편을 통해서 [하이바네, 부럽다아]하고 생각했습니다.
테라시마상
: 네, 테라시마입니다. 이번에도 게스트의 세 분이 굉장해서, 매우 멋진 분들이어서, 충실한 수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듣고서, 반했습니다.
타케우치상
: 테라시마군 그런 거짓말 그만둬.
사쿠라이상
: 단체사진 보면 없는거 들통나잖아.
테라시마상
: (웃음) 아뇨, 저, 제대로 여러분 거 듣고서 했으니까......(웃음). 오늘은 모두와 만나서, 전혀 쓸쓸하지 않았습니다(웃음). 아, 그래도 리슈와 만나고 싶어. 쓸쓸해.
타케우치상
: 제대로 수록의 감상을 말하라구.
테라시마상
: 즈을거웠습니-다!
시모노상
: 너......(웃음)
◆ 인상에 남은 씬 대사 등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그렇네요, 이번은 개인적으로도 인상에 남은 씬이 많았는데요, 타치바나의 과거랄까, 감싸고 있던 것이 상상이상으로 커서...... 충격적이었어요. 특히, 후반에 나온 타치바나의 [인간]과 [반디]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말하지 못하지만, 지금까지의 타치바나도 포함해서, 전부 듣게 되어서 처음으로, 타치바나의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쿠라이상
: 저는, 전혀 관련되지 않은 씬인데요, 사콘의 [반짝반짝 작은별]이......
전원 : 아- ......
사쿠라이상
: 좋은 목소리의 [반짝반짝 작은별]. 최고였습니다.
타케우치상
: 우와아, 하이바네하고 겹쳐...... 있지, 사콘상을 처음 만났을 때 [아가씨]라고 불려서, 굉장히 굉장히 기뻤어요. 그런데 네무는 [아가씨가 아니고, 네무와 엄마라구]라고 되받아쳐서 말이지...... [나]는 말이지, 한 마디 사콘에게 [고마워]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웃음).
히라타상
: 싯코쿠는 언제나와 같았지?
타케우치상
: 에-, 나 있어요, 쿠로의 인상적인 씬 많이 찾아냈어요.
히라타상
: 어디어디.
타케우치상
: 하지만 내가 말하면 저의 코멘트가 되버리니까, 아, 그럼, 이걸 [히라타상의 코멘트]로 해서 실어주세요. 그건요, 쿠로와 사콘의 대치가 굉장히 멋졌어요. 최후의 결정 대사 말해? 그런거라던가.
히라타상
: 그렇네, 거기 좋네.
전원 : (웃음)
히라타상
: 인상적인 것은요, 토우마 말이죠, 캇페이는 굉장하다아-, 하는 거. 토우마는 이번에 첫 발언부터 나오지만, 마지막까지 들으면 인상이 변하고, 그리고 후지와라상이 이렇게까지 고함치는 거 본 적이 없어서, 굉장했습니다. 아, 그럼 후지와라상이 현장에서 소리지른 것 같네. 사콘의 이야기입니다.
테라시마상
: 저는......
타케우치상
: 테라시마군 말할 수 있을까-.
시모노상
: 답할 수 있을까요-.
테라시마상
: 말할 수 있어요, 수박깨기의 씬이요.
타케우치상
: 그거 좀전에 수록했던 부분이잖아.
테라시마상
: 아뇨, 있잖아요, 집을 지키고 있는 하이바네와, 반디 3명의 씬이 제대로 링크되어 있어서, 이 교섭은 굉장하구나아-, 하고. 감동했습니다.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히라타상
: 이 다음 녹음하는 것은 라디오에서 감상을 말하면 돼.
테라시마상
: ......네(웃음).
◆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시모노상
: 정전소녀는 매회 개그 씬과 시리어스 씬과의 밸런스가 절묘함으로, 정말로 재미있는 작품으로, 언제나 전력투구로 하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언제나보다 타치바나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토혈을 토해내는 생각으로 연기했습니다. 다음은 아직, 들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타치바나는...... 이 후 정말로 어떻게 되버리는지. 라는 것을, 굉장히 굉장히 생각합니다.
타케우치상
: 알려줄까, 있지, 있지.
테라시마상
: 말한다(웃음).
시모노상
: 아뇨, 저 벌써 니노미야 선생님에게 사형선고 받았어요......(웃음).
타케우치상
: (웃음)
테라시마상
: 장대하게 미리니름 하지마아-, 이 인터뷰.
사쿠라이상
: 저는, 타치바나가 불쌍하다고 생각되어버려서 어쩔수 없는 상태에요. 느슨하게 부딪히고 떠들썩한 캐릭터라서 [아하하-]하고 대우했었지만... 왠지 나쁜짓을 한거구나 하고(웃음).
시모노상
: (웃음).
테라시마상
: 바보취급해서 미안했어, 같은(웃음).
사쿠라이상
: 반성하고 있습니다(웃음). 타치바나, 그리고 히츠기로의 이야기는 움직여갑니다. 제 4악장도 기대해주세요! [기다려줘요 다음회!]
시모노상
: 아, 말했다(웃음).
타케우치상
: 이번에, 하이바네가 없었던 덕분에 네무는 여러 사람과 말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웃음).
전원 : (웃음)
테라시마상
: 정말로 즐거워보였어요(웃음).
타케우치상
: 왠지말야, 가끔은 정말로...... 떨어져도 괜찮지 않아, 하이바네(웃음).
사쿠라이상
: (웃음)
타케우치상
: 저, 여러 사람과 교제를 할 수 있는 사람,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끔은 남자친구도 놓아주면, 좋은 것이 생기는 건지도 몰라요.
시모노상
: 아-아......
히라타상
: 너무한 히로인이네......
타케우치상
: (웃음) 그런 거 생각하면서, 에-, 타치바나의 최후를 간호해 주세요(웃음).
시모노상
: 최후가 아냐, 아직 최후가 아냐(웃음).
히라타상
: 타치바나의 최후와...... 동시에, 서두에서 레귤러가 큰일이......
전원 : (웃음)
히라타상
: 타치바나를 응원하면서도, 스타에게도 조금, 동정하게되네요, 쓸쓸한거에요 스타에 대해서. 뭐어 스타 원래의, 괴로움이라고 할까요.
사쿠라이상
: 감사합니다, 정말로...... 히라타상뿐입니다, 그렇게 말해주시는 거(웃음).
히라타상
: 제4악장도, 저는 현장에 들어가서, 먼저 그걸 한차례 즐긴 후에 말이죠(웃음) 수록에 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테라시마상
: 에-, 타치바나의 미래도 대단히 신경쓰이는데요, 후반에 나오는 싯코쿠의 과거와, 이번에 첫 등장의 리슈가, 히츠기에 관련되는 그거나 저거들을 조금씩 말해주어서......
타케우치상
: 아-, 그렇구나. 그랬었지. 이번하고 지난번은 타치바나와 히츠기의 권이었는걸.
테라시마상
: 그렇지 그렇지.
시모노상
: 다음은 히츠기라구.
테라시마상
: 왠지 제4악장의 타이틀이 [관:히츠기]인듯 해요. 그점을 향해서의 [생명]인걸까 하고 저는 생각하기도 해서...... 정전소녀는 매회 서브타이틀이 그 이야기의 내용물을 통채로 나타내고 있는 느낌이네요.
타케우치상
: 에, 전부 기억해? 1권은?
테라시마상
: 반디불이!
전원 : 오오-......
테라시마상
: 보라구-.
타케우치상
: 에, 에, 그럼 2권은?
테라시마상
: ............축제?
시모노상
: 연회라구(웃음). 전력으로 축제를 느끼는 것은 덤하고 특전 정도에서잖아(웃음).
테라시마상
: (웃음) 뭐어, 나타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이번은 [반디의 생명은 뭘까] [인간의 생명은 뭘까]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되게 내용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3악장,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다음도 꼭 꼭 기대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3/post-23.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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