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드라마CD [停電皐月晴レ:정전오월맑음] 네무 역 : 타케우치 쥰코 상, 히츠기 역 : 테라시마 타쿠마 상, 타치바나 역 : 시모노 히로 상 인터뷰


[IM] 오피셜 통판 [IM Online Shop] 2010년 5월 15일 AM 10시 OPEN!

오픈 기념으로 5월 중에 5,000엔 이상의 구매를 하신 분,

선착순 1555명의 분들에게, [정전소녀와 날벌레의 오케스트라]에서 네무, 히츠기, 타치바나가 폭주하는 오리지널 미니드라마CD [정전 오월 맑음]을 선물합니다!


※※접수는 종료했습니다※※


미니드라마CD [정전 오월 맑음]


출연 : 네무/타케우치 쥰코, 히츠기/테라시마 타쿠마, 타치바나/시모노 히로


▲ [절대로, 마시지마. 특히, 반디는.]


수수께끼의 메시지가 남겨진 액체를 앞에 두고 3마리 반디는......?





◆ 수록을 끝낸 후의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감상-. 네무가 귀여웠습니다. 입니다.


테라시마상

: 네무가 대사가 많아서 힘들었겠다. 입니다. 히츠기는 도중에 변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시모노상

: 이번에는 약 때문에 히츠기도 타치바나도 이상해져 버려서. 평소에는 정말로 하기 쉬웠는데, 타치바나(웃음). 아마도, 하이바네보다도 누구보다도 가장 폐를 끼치는 인간이지 않을까, 하고. 아, 그리고 타치바나는 일단 히츠기에게 동경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다지 그녀석을 따라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이 멋진 반디가 있다구, 하고(웃음).


타케우치상

: 그래서. 어느쪽이 쉬운거야? 보통의 히츠기와, 오라오라- 하고 말하는 히츠기.


테라시마상

: 고요하지 않으면 히츠기가 아닌게 되지 않나요.


타케우치상

: 체력 보존만 하고 말이지!


테라시마상

: 그렇지 않아요(웃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외치는 쪽이 마음이 편해요. 억누르는 쪽이 더 힘들어서, 히츠기는 평범히 힘들어요. 가끔씩 못 참지만.


타케우치상

: 힘들까나-.


테라시마상

: 힘들어요, 숨이 잦아들어서 말이죠.


타케우치상

: 그런거 처음에 많이 숨을 들이마시면 되는 거잖아.


테라시마상

: 그러니까 많이 숨을 들이마시면 히츠기가 아니 잖아요(웃음).



◆ 팬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나는 저런 묘약이 있다면 절대로 마셔버리겠지만, 여러분도 [절대 마시지마]라고 쓰여있는 저 묘약, 마실지 말지, 대답을 정전라디오 쪽으로 보내주세요(웃음). 묘약 코너라던가 만들면 좋을텐데 말야-.


테라시마상

: 이거, 마시면 큰일이 생깁니다. 여러분도 욕망은 조금씩 내보여주셔서, 히츠기처럼 되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사회라는 것은, 그런 것이니까(웃음).


시모노상

: 이번은 시리어스한 본편을 180도 바꿔버릴 정도로 폭주했습니다. 조금 따뜻해질 에피소드도 있으면서, 기본은 예능적인 리듬이라서요(웃음). 편하게 들으시고 즐거워 해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5/cd.php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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