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월야] [정전 이로하노래 하이바네, 네무의 단]

하이바네 역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상, 네무 역 : 타케우치 쥰코 상 인터뷰


하이바네 역 : 사쿠라이상, 네무 역 : 타케우치 상에게 [형월야]의 이야기를 여쭈었습니다.




◆ [정전 이로하 노래]의 수록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재미있었어요-


사쿠라이상

: 즐거웠어요-


타케우치상

: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사쿠라이상

: 무척 즐거웠어요-


두사람 : (웃음)


사쿠라이상

: 이건 화 내신다구요(웃음)


타케우치상

: (웃음). 네, 저는, [이것을 듣고서 손님께서는 어떤 반응을 하는걸까, 어떻게 즐기는 걸까]하고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 우-응.


타케우치상

: 우-응? 지금 우-응이라고 말했어요?


사쿠라이상

: 글 쓴 본인이잖아요(웃음). 저는, 듣고서 평소대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어요. 템포도 리듬도 좋아서, 쓸데없는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몇 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타케우치상

: 확실히 되돌려서 듣고 싶어지네요. 그래도 [이로하 노래]의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공부가 안 된다고 하는, 딜레마?


사쿠라이상

: (웃음)


타케우치상

: 뭘해도 상관없는 이야기가 많아서 전혀 이로하의 순서가 오지 않아서. 괜찮은 건가 하고(웃음).


사쿠라이상

: 아아, 응, 그건, 100회 정도 들어줘, 요......


타케우치상

: 뭐어, 그렇죠......들어주길, 바래요......


사쿠라이상

: 왜 여기에 와서 네가티브 캠페인 인거에요(웃음). 하지만, 여러분 여러가지 마음에 드실 이로하 노래? 작은 얘기? 가 보이실 거라고 생각해요. [또 듣고 싶어][여기가 좋다]라는 것도.


타케우치상

: 아, 나 있어-, 좋아하는 거.


사쿠라이상

: 오, 있으신가요.


타케우치상

: 하이바네가 [멍멍]하고 엄청 말해주는 녀석. 대본에 써있는 이상을 사쿠라이 군이 많이 해줘서 행복했습니다(웃음).


사쿠라이상

: 아뇨, 그건 해야죠. 네무에게 헤어지자고 듣게 되면.


타케우치상

: 웃어버릴 뻔 했습니다. 하이바네 고마워.


사쿠라이상

: 본편의 수록후 니노미야 선생님에게 [외전은 장난입니다]라고 허가도 억지로 얻어냈고, 이제 장난처도 되겠지, 라고(웃음). 저는 최후에 힘껏 줄여버리는 곳을 좋아합니다. 그 후의 [ゑ:에]를 사용하는 것이 능숙하구나, 하고. 센스를 느꼈습니다. 이건 니노미야 절이라고 할까.


--- 덧붙여서 말하자면 저는 [て:테]가 좋습니다.


타케우치상

: 아아아, 그것도 재밌었어! 하지만 교재로는 못 쓰겠죠, 역시(웃음).


사쿠라이상

: 어린아이에게는 빠르네요(웃음).



◆ 팬 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타케우치상

: 많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형월야], 굉장히 좋은 가사라구요.


사쿠라이상

: 옛것을 쓴거죠.


타케우치상

: 그래요, 이쪽이 공부가 되네요. 에-또, 많이 들어주시고......노래불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눈물)


사쿠라이상

: 아, 에-, 많이 들어주시지 않으면 타케우치 상이 울어버리니까.


타케우치상

: (웃음)


사쿠라이상

: 타케우치상이 웃을 수 있기 위해서라도, 기억해주시고, 때로는 말버릇으로 해주시고.


타케우치상

: 그래, 이번에 생으로 노래하는 기회가 있어요, 향월야. 여러분 가사를 기억하시고, 저를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 함께 불러요!


사쿠라이상

: 모두 반디가 되어, 타케우치상에게 파워를.


타케우치상

: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아, 그리고, 전혀 관계없지만 저는 재킷 속에 어떤 하이바네와 네무의 일러스타를 좋아합니다.


사쿠라이상

: 붕대 감은 거 고쳐 주었네요.


--- 라고 보여지지만, 하이바네는 목덜미가 성감대라고 할까......약해서, 네무에게 못된 장난받았습니다.


사쿠라이상

: 아, [그-만-둬-어-]라고 하고 있네요.


타케우치상

: 알았다. 네무에게 공격당하니까 붕대하고 있는 거구나.


사쿠라이상

: ......틀리다고 생각해요(웃음).


--- 감사합니다.




원본 : http://www.imlabel.jp/teiden/news/2010/04/post-28.php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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