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꽂힌

메모일상/일반 2017. 5. 29. 01:47

krank라는 노래는 번역? 해석해보고있는데

내용이 좀 알듯 모를듯

해석해 놓으니 내가 국어 곶아라니....싶은...




노래 시작에 나오는 유우군 목소리 너무 예쁘다...하아하아


남자치곤 굉장히 높은 톤에다가 탈력계(...)이고 예전에 노래부를 때 쿠세라고 해야하나 떨리는 음처리가 깔끔해지면서 매우 '예쁜' 목소리가 되었다.



얼마전 트윗에 JINGO JUNGLE의 마리리스가 만명이 넘었다면서 기뻐하던데


주절주절 많이 안쓰고 트윗에 할만만 써놓는데 그것조차 귀엽다 ㅋㅋㅋ


요즘 제대로 유우군 콩깍지 강화기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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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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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nk

NICONICO/宮下遊 2017. 5. 27. 03:42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여긴 빛은 없고

더구나 말도 없고

깨닫고 보니 이제부터 우리 어쩌지

둘이 마지막에

 

 

 

 

身を切り裂いた

蓮が咲いたもう

振り切れよなあ

いずれは消え行く陽だ

馬鹿馬鹿しい

煩わしい

異様な暮らし

でもそれだけが唯一の価値だ

 

몸을 갈랐어

연꽃이 피었어 더 이상

버틸 수 없구나

언젠간 사라질 거야

바보 같아

성가셔

이상한 생활

하지만 그것만이 유일한 가치야

 

 

仮に酷く虐げられ

涙で浸した夜にさえ

解らないなbutterfly

また箱の中一人

ただcry

 

만약 지독하게 괴롭힘 당하면

눈물로 적신 밤조차

모르겠어 butterfly

다시 상자 속 홀로

그저 cry

 

 

あなたがかけてた

古い音楽溶け出す

そう

溶け出すように

 

네가 썼던

오래된 음악이 녹아내려

그래

녹아내리는 듯해

 

 

あなたが避けてた

甘い天国行きです

対価は

無痛の愛

 

네가 꺼려했던

달콤한 천국행입니다

대가는

아픔 없는 사랑

 

 

 

 

このまま

stay alone

日々を

許してないその影を

色付いたら

僕ら孤のまま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이대로

stay alone

매일을

용서할 수 없는 그 그림자를

빛바랜다면

우리 이대로 있을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笑うだけ

 

여기는 빛은 없고

하물며 말도 없고

깨닫고 보면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마지막에

웃을 수밖에

 

 

 

 

あまつさえ期待が過ぎる

遮る細胞膜が憎たらしいなあ

強いな いいな?

誰の耳にも届きはしないのに

気付かないのに

 

게다가 기대가 지나쳐

가로막는 세포막이 얄밉구나

강하네 괜찮지?

누구의 귀에도 들리지 않을 텐데

눈치채지 못했을 텐데

 

 

未だ

あなたを生かし続けてるあれは

決してあなた自身じゃないことは

解っている

もう

解っている

 

아직도

너를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

결코 너 자신이 아니란 것은

알고 있어

이미

알고 있어

 

 

息詰まって

ここで待って

せめてその手で

終わらせてbabylon

戦慄

 

숨이 막혀

여기서 기다려 줘

적어도 그 손으로

끝내 줘 babylon

전율

 

 

脆い僕は街の餌食になった

ねじ曲がったあれを大事そうに

抱きしめるようなものだった

 

나약한 나는 거리의 희생양이 되었어

뒤틀린 저걸 소중하다는 듯이

감싸안은 듯했어

 

 

軋むあなたの身体を思って

死にたいと願ってしまった

だけだよ

 

삐걱이는 너의 몸이 생각나서

죽고 싶다고 바라게 되었을

뿐이야

 

 

あなたがかけてた

古い音楽溶け出す

そう

溶け出すように

 

네가 쓴

오래된 음악이 녹아내려

그래

녹아내리는 듯해

 

 

あなたが避けてた

甘い天国行きです

確かな

普通の愛

 

네가 꺼려했던

달콤한 천국행입니다

확실한

평범한 사랑

 

 

 

そのまま

捨て際の日々と

苦しくないその影を

錆び付いたら

僕ら一人ずつ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그대로

버릴 때의 날들과

괴롭지 않은 그 그림자를

녹이 슬면

우리 따로 지낼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歪みはないし

ましてや行き場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初に

戻るだけ

 

여기엔 일그러짐은 없고

더구나 갈 곳도 없고

깨닫고 보니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처음으로

돌아갈 수 밖에

 

 

 

 

 

このまま

stay alone

日々を

許してないその影を

色付いたら

僕ら孤のまま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이대로

stay alone

매일을

용서할 수 없는 그 그림자를

빛바랜다면

우리 이대로 있을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笑うだけ

 

여기는 빛은 없고

하물며 말도 없고

깨닫고 보면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마지막으로

웃을 수 밖에

 

 

 

 

- [2017.05.27] 해석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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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을 불러보았다【파나망】

http://www.nicovideo.jp/watch/sm26205168



どうも、ぱなまんです
안녕하세요, 파나망입니다
歌を歌います。
노래를 부릅니다.
よろしくどうぞ。
잘 부탁합니다.

御本家:(sm25673221)(sm25672022)

mix/encode:やっち(mylist/24307497)

歌:ぱなまん(mylist/27542460)twitter@pana_pana_man

こちらも歌ってます→「サリシノハラ」(sm20765205)
이쪽도 노래했습니다→「사리시노하라」(sm20765205)

前作→「SILENCE」(sm25826509)
전작→「SILENCE」(sm25826509)

※動画およびオフボーカル音源は御本家より。しかしvocalはぱなまんです。
※ 동화 및 오프보컬 원음은 본가에서. 하지만 보컬은 파나망입니다.
※恐縮ですが、この動画にはアレンジが含まれます。
※youtube等、他サイトへの転載はご遠慮願います。(Please don’t reproduce)
※私の関わっていない動画で私の名前を安易にコメントするのはおやめください。どうかご配慮願います。
※ 저와 상관없는 동화에서 제 이름을 안이하게 코멘트하는 것은 그만둬주세요. 부디 배려 바랍니다.




2015年05月08日 19時00分 투고
과거 최고 : 5위

[등록 태그]
歌ってみた┃アカイト┃アカイト(みきとP)┃ぱなまん┃パナイト┃歌ってみた殿堂入り┃もっと評価されるべき┃最後まで聴くべき┃表現力に定評のあるぱなまん┃引き出しの多い男
불러보았다┃붉은실┃붉은실(미키토P)┃파나망┃파나이토(아카이토_붉은실 발음의 장난말)┃불러보았다 전당에 듬┃좀더 평가 받아야함┃마지막까지 들을것┃표현력에 정평이 있는 파나망┃꺼낼 게 많은 남자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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