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nk

NICONICO/宮下遊 2017. 5. 27. 03:42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여긴 빛은 없고

더구나 말도 없고

깨닫고 보니 이제부터 우리 어쩌지

둘이 마지막에

 

 

 

 

身を切り裂いた

蓮が咲いたもう

振り切れよなあ

いずれは消え行く陽だ

馬鹿馬鹿しい

煩わしい

異様な暮らし

でもそれだけが唯一の価値だ

 

몸을 갈랐어

연꽃이 피었어 더 이상

버틸 수 없구나

언젠간 사라질 거야

바보 같아

성가셔

이상한 생활

하지만 그것만이 유일한 가치야

 

 

仮に酷く虐げられ

涙で浸した夜にさえ

解らないなbutterfly

また箱の中一人

ただcry

 

만약 지독하게 괴롭힘 당하면

눈물로 적신 밤조차

모르겠어 butterfly

다시 상자 속 홀로

그저 cry

 

 

あなたがかけてた

古い音楽溶け出す

そう

溶け出すように

 

네가 썼던

오래된 음악이 녹아내려

그래

녹아내리는 듯해

 

 

あなたが避けてた

甘い天国行きです

対価は

無痛の愛

 

네가 꺼려했던

달콤한 천국행입니다

대가는

아픔 없는 사랑

 

 

 

 

このまま

stay alone

日々を

許してないその影を

色付いたら

僕ら孤のまま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이대로

stay alone

매일을

용서할 수 없는 그 그림자를

빛바랜다면

우리 이대로 있을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笑うだけ

 

여기는 빛은 없고

하물며 말도 없고

깨닫고 보면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마지막에

웃을 수밖에

 

 

 

 

あまつさえ期待が過ぎる

遮る細胞膜が憎たらしいなあ

強いな いいな?

誰の耳にも届きはしないのに

気付かないのに

 

게다가 기대가 지나쳐

가로막는 세포막이 얄밉구나

강하네 괜찮지?

누구의 귀에도 들리지 않을 텐데

눈치채지 못했을 텐데

 

 

未だ

あなたを生かし続けてるあれは

決してあなた自身じゃないことは

解っている

もう

解っている

 

아직도

너를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

결코 너 자신이 아니란 것은

알고 있어

이미

알고 있어

 

 

息詰まって

ここで待って

せめてその手で

終わらせてbabylon

戦慄

 

숨이 막혀

여기서 기다려 줘

적어도 그 손으로

끝내 줘 babylon

전율

 

 

脆い僕は街の餌食になった

ねじ曲がったあれを大事そうに

抱きしめるようなものだった

 

나약한 나는 거리의 희생양이 되었어

뒤틀린 저걸 소중하다는 듯이

감싸안은 듯했어

 

 

軋むあなたの身体を思って

死にたいと願ってしまった

だけだよ

 

삐걱이는 너의 몸이 생각나서

죽고 싶다고 바라게 되었을

뿐이야

 

 

あなたがかけてた

古い音楽溶け出す

そう

溶け出すように

 

네가 쓴

오래된 음악이 녹아내려

그래

녹아내리는 듯해

 

 

あなたが避けてた

甘い天国行きです

確かな

普通の愛

 

네가 꺼려했던

달콤한 천국행입니다

확실한

평범한 사랑

 

 

 

そのまま

捨て際の日々と

苦しくないその影を

錆び付いたら

僕ら一人ずつ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그대로

버릴 때의 날들과

괴롭지 않은 그 그림자를

녹이 슬면

우리 따로 지낼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歪みはないし

ましてや行き場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初に

戻るだけ

 

여기엔 일그러짐은 없고

더구나 갈 곳도 없고

깨닫고 보니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처음으로

돌아갈 수 밖에

 

 

 

 

 

このまま

stay alone

日々を

許してないその影を

色付いたら

僕ら孤のままでいようか

繰り返してしまう

 

이대로

stay alone

매일을

용서할 수 없는 그 그림자를

빛바랜다면

우리 이대로 있을까

뒤돌아 보게 돼버려

 

 

ここには光はないし

ましてや言葉もないし

気付いたら僕ら

これからどうしようか

二人最後に

笑うだけ

 

여기는 빛은 없고

하물며 말도 없고

깨닫고 보면 우리

이제부터 어쩌지

둘이 마지막으로

웃을 수 밖에

 

 

 

 

- [2017.05.27] 해석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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