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에너미』를 불러보았다【파나망】

http://www.nicovideo.jp/watch/sm24348842




どうも、ぱなまんです

안녕하세요, 파나망입니다

歌を歌います。

노래를 부릅니다.

よろしくどうぞ。

잘 부탁합니다.


御本家:(sm23820438)


mix:やっち(mylist/24307497)

encode:ZiZi(mylist/32798018)


歌:ぱなまん(mylist/27542460)twitter@pana_pana_man


前作→「アイロニックメタファー」(sm24131008)


※カラオケ音源及び動画は御本家より。

※恐縮ですが、この動画にはアレンジが含まれます。

※youtube等、他サイトへの転載はご遠慮願います。(Please don’t reproduce)

※宿題はしっかり31日までに終わらせましょう。

※ 숙제는 확실히 31일까지 끝냅시다.





2014年08月29日 20時00分 투고

과거 최고 : 7위


[등록 태그]

歌ってみた┃アンデッドエネミー┃ぱなまん┃歌ってみた殿堂入り

불러보았다┃언데드 에너미┃파나망┃불러보았다 전당에 듬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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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닉 메타포』를 불러보았다【파나망】

http://www.nicovideo.jp/watch/sm24131008



どうも、ぱなまんです
안녕하세요, 파나망입니다
歌を歌います。
노래를 부릅니다.
よろしくどうぞ。
잘 부탁합니다.

御本家:(sm24080543)

mix:藤さん(mylist/18592349)
encode:萌子さん(mylist/31034549)

歌:ぱなまん(mylist/27542460)twitter@pana_pana_man

前作→「精神崩壊シンドローム」(sm23978167)
蝶々Pさんの楽曲歌ってみた→「About me」(sm22937796)

※動画は御本家より。
※誠に勝手ながら、キーを変更さ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
※제멋대로, 키를 변경했습니다.
※youtube等、他サイトへの転載はご遠慮願います。(Please don’t reproduce)





2014年08月01日 19時00分 투고

과거 최고 : 4위


[등록태그]

歌ってみた┃アイロニックメタファー┃ぱなまん┃歌ってみた殿堂入り┃えろやか

불러보았다┃아이러닉 메타포┃파나망┃불러보았다 전당에 듬┃에로야카(에로+사와야카_상쾌의 합성어)

Posted by aaaㅏ
,

어려서부터 뭔가 모으길 좋아했다.

모아서, 그냥 모아논 거 재정리하면서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


아주 어려서는 뽑기에서 나오는 장난감 반지 같은 것도 모았었고,

초딩 다닐 땐 문방구에서 파는 10원짜리 스티커를 종류별로 모으는 것도 좋아했다.

근데 그걸 언니 친구가 여러개 있으니까 몇 개 쓴 거 가지고 내가 막 뿔냈던 기억이 있다.

내걸 남이 함부로 한다는 것도 이유가 되었지만 모았던 것에서 뭔가 사라졌다는 상실감(?)이 컷던 듯.



근데 커가면서도 저 모으는 병은 사라지질 않더라구-


용돈을 받는 중학교 때는 만화책을 처음 접하게되어 돈을 모아다가 15일에 한 번 발간하는 만화책을 사모았고

-종류도 다양하다. 젤 오래본 게 윙크랑 댕기. 그리고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사라진 그당시 여러 만화책들. 첨 생기는 만화책은 부록이 많아서 좋았는데 ㅎ

아마 사모은 만화책이 돈으로 환산하면 40만원쯤? (단행본 빼고 월간지만)


고딩 때는 한창 에쵸티를 좋아하던 때라 앨범 외에 기타 등등 나오는 팬시를 사모으느라 등골이 휠판(...)

잡지도 새로 생겨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여기는 돈으로 환산해서 얼만지도 솔직히 감이 안온다. 수백은 나오지 싶은데.............ㄷㄷ




그러나 돈나가는 게 아깝고 후회된다면 이미 그 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

이미 그렇게 느낀다면 취미도 컬렉터도 무엇도 아니기에.




그래서 난 뭔가 모을 때 드는 돈은 별로 안아까운 것 같다.

모은 다는 것 자체가 즐겁기 때문에 :D...

그리고 모을 때도 한 번에 돈 왕창 써가면서 다 사들이는 것도 아니고, 다음엔 이걸 사야지- 하고 나름 계획적(?)으로 돈을 모아서 하나씩 사 모았다. < 이게 바로 즐거움! < 하지만 남이 보면 이거시 바로 쓸 데 없는 짓 ㅎ







예전보다는 '어멋 이건 꼭 모아야 해!!' 같은 강박증 같은 건 없어진 것 같긴한데 여전히 꾸준히 조금씩 뭔가 모으고 있는 거 같긴하다.

뭔가 부족한 건지 그냥 모아져 있어야 안심이 된다랄까...





그나저나 불꽃의 미라쥬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목록 밖에 볼 게 없어서 죄송합네다 'ㅅ'


본주도 여길 잘 안들어와요. 깔깔 :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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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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