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HOLIC<籠>아프레코 코멘트
이치하라 유코 / 오오하라 사야카 상
왜인지...가슴이 벅차서, 말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애잔해서 참을 수 없어요. 그래도 상냥한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었습니다. 이번, 제 출연은 처음과 끝 뿐이었습니다만, 마이크 앞에 서 있지 않은 시간도, 차원을 넘어서 와타누키와 그 일행의 세계를 바라보는 유코상 같은 기분으로, 아프레코에 임했습니다.
와타누키 키미히코 / 후쿠야마 쥰 상
언젠가는 찾아오는 이별같은 마음과 굉장히 오랜만의 재회를 기뻐하는 듯한 마음을 왔다갔다하는 느낌의 수록이었습니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낸다, 그것의 대가가 작품의 재미로 이어질 것을 믿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도메키 시즈카 / 나카이 카즈야 상
언제나처럼 시작하여, 언제나처럼 진행해갔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세월이 흘렀지만, 특별히 그것때문에 고생하는 것도 없이, 심플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분위기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쿠노기 히마와리 / 이토 시즈카 상
와타누키의 바람과, 그것을 지탱하는 모두의 하루하루가 보이는 이야기었습니다.
집에서 리허설을 했을 때도 테스트에서도 본방에서도 울어버려서 큰일이었습니다.(웃음)
오랜만에 캐스트분들과, 조금 성장한 (어떤 이는 성장하지 않은) 캐릭터들의 시간을 함께 연기해서 기뻤습니다.
츠유리 코하네 / 히다카 리나 상
오랜만에 홀릭의 스탭분들, 캐스트분들과 만나서 굉장히 기쁩니다.
조금 큰 코하네여서 긴장했었지만, 본방에서는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모코나 / 키쿠치 미카 상
처음부터 [!?]라는 신으로, 아프레코 대본을 읽은 때부터 두근두근 했습니다. 전원이 모여서 아프레코는 대단히 즐거웠습니다.
원본 : http://kc.kodansha.co.jp/tsubaholi/holic17/speci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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