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다다미 넉장 반의 세계여행] 출연자 코멘트
사진 위, 왼쪽에서 부터- (존칭생략)
카이다 유코, 후지와라 케이지, 스와베 쥰이치
아래 왼쪽에서 부터-
아사누마 신타로, 사카모토 마아야, 요시노 히로
아사누마 신타로 [나]역
PV와 문학과 아니메가 손을 잡아서, 서로의 개성을 함께 낼 수 있다는 인상입니다.
대중적이면서 초현실적인 비주얼, 시니컬한 웃음이 굉장히 특징이 될 듯한.
캐릭터도 왠지모르게 미워할 수 없게 귀엽습니다!
소리가 들리게 되는 것을 저로써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와의 공통점인가요? 으-음... 이렇게 자존심이 강하고 비뚤어진 번거로운 녀석과는 닮지 않았으면 하는데요(웃음), 저도 아카시상은 멋지다고 생각해요.
작품에 흐르는 독특한 분위기를, 꼭 몇 번이라도 즐겨주세요!
사카모토 마아야 [아카시 상]역
모리미상의 소설을 원래 좋아해서, 이 작품에 참가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쁩니다.
아니메에서도 독특한 대사흐름이나 전체적인 템포감이 원작의 이미지를 그대로 남겨서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는 각각 개성적으로 임팩트가 크지만, 종합적으로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므로, 아프레코도 단체경기처럼 연대감, 긴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아카시 상]은 타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저 자신과 닮은 부분이 많은 역할입니다.
요시노 히로유키 [오즈]역
작품을 시작해서, 보통 사람과는 다른 다루기 힘든 성격의 멤버들과 만들고 있다. 그런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목소리의 출연도 있지만, 비주얼만으로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즈의 환영받지 못하는? 활약도 있는데요, 그와 닮은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좀 위험하네요.
원작을 읽으셨던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즐기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지와라 케이지 [히구치 스승]역
히구치의 캐릭터 그림을 처음보고, 우선 턱의 이상한 발달함에 놀랐었습니다. <나도나도, 뽑빠이가 생각났어요;;
게다가 대학생이라고 하는 믿을 수 없는 사실. <진짜냐!!????
이건 어떤 연기를 해야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면서 스튜디오에.
결과......신령님적인 연기? 를 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
출연자 전원에게 공통되는 초 빠른 말.
작품세계에서는 이끌어 가면서도 강한 압박에 들볶인 후지와라 였습니다.
스와베 쥰이치 [죠가사키 선배]역
대단히 흥미깊은,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대학생 때에 품었던 뭐라고 말할 수도 없는 몽롱한, 주체못하는 욕구불만에 굉장히 공감해서(웃음).
매회, 그리운 향수의 기분을 맛보고 있습니다.
독특한 분위기로 전개되는 드라마. 그 분위기를 꼭 즐겨주세요.
죠가사키도 좋답니다(웃음).
카이다 유코 [하누키 상]역
저 자신은 아직 한마디 뿐이 말하지 않았지만, 작품 자체는, 제법 불가사의한 재미로 넘쳐나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모리미상과, 유아사 감독. 이 조합은, 미라클입니다! 두근두근 합니다! 하누키상은 술꾼으로 취하면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핥는 듯 합니다. 저도 술은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은 핥지 않지만... 여러가지 비슷한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원본 : http://yojouhan.noitamina.tv/sp_com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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