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합동 취재

연말도 다가오는 2009년 12월 22일(화)에, [裏僕:우라보쿠]의 아프레코가 행해지는 도내 어느 곳의 스튜디오에서, 아니메의 캐스트가 같은 곳에 모여서, 합동취재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뒷열 왼쪽부터...

나리타 켄(후지와라 이스즈), 미키 신이치로(기오우 타치바나), 미야노 마모루(우스이 슈세이),

오노 다이스케(렌죠 호츠마), 코야스 타케히토(기오우 타카시로), 이시다 아키라(와카미야 카나타),

앞열 왼쪽부터...

후쿠야마 쥰(무라사메 츠쿠모), 사쿠라이 타카히로(제스=루카 크로스제리아),

호시 소이치로(사쿠라이 유키), 이노우에 마리나(무라사메 토오코)



- 질문 -

[1] 캐릭터에 대하여

[2]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신경쓴 부분

[3] 아니메 [우라보쿠]의 매력을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호시 소이치로상 (유키역)


[1] 섬세한 느낌의 소년입니다. 전생의 기억이 없으므로, 루카나 기오우 가 사람들의 등장에 당황해 하는 것 같네요. 보육시설에서 살았던 것에서부터 빠르게 전개되서, 자신의 과거를 알고있는 사람들이 관련되 와서, 어떡하면 좋은걸까 모른체 사건에 휘말려있는 느낌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능력도, 그 내부에서 끌어내져서...이야기에 휘둘려지는 소년입니다.


[2] 굉장히 순수한 캐릭터네요. 전생의 기억이 전혀 없고, 이야기의 시작과 함께 처음부터 알아간다는 설정이므로, 새하얀 기분으로 임하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기의 섬세한 뉘앙스에도 신경써야하는 작품이기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키처럼 맑은 소년의 목소리라는 것은 최근에는 드물어서, 수록 전일에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笑)


[3] [캐릭터] 말이죠. 굉장합니다, 여러가지.



사쿠라이 타카히로상 (루카역)


[1] 무거운 숙명을 짊어진, 안타까운 캐릭터입니다. 줄곧 유키를 지켜줍니다.


[2] 언뜻보면, 어둡고 쿨한 캐릭터이지만, 유키에 뒤지지 않게, 굉장히 순수하고 일편단심인 캐릭터 설정이라서,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유키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유키를 지킨다...라는 의사가 노출되지 않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3] 한 사람을 모두가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서, "여기 있어도 괜찮아"라고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그런 다정함이나 신경써주는 마음이, 봐주고 있는 사람의 파워가 되는 게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이노우에 마리나상 (토오코역)


[1] 동생인 츠쿠모를 참 좋아하고, 언제나 츠쿠모의 옆에 있습니다. 능력적으로는 공격전문으로, [제지의 손(츠바이르트)]으로 츠쿠모와 페어로 싸우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유키쨩을 지키기위해 나날이 열심히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루카와의 관계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소문에 의하면 비교적 좋아하는가 봅니다.(笑)


[2] 그다지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캐릭터가 많은 속에서, 비교적 토오코는 감정을 표출하는 캐릭터라서, 작품의 분위기 속에서 밸런스를 잡는 것이 어렵네요. 토오코의 신에서, 몸의 비율이 작게 되어서 개그캐릭터화 되는 장면도, 어디까지 하면 되는 걸까나 하고 언제나 살피면서 연기하고 있습니다.


[3] 미형 캐릭터!



후쿠야마 쥰상 (츠쿠모역)


[1] 토오코가 누나로, 형제끼리 [제지의 손(츠바이르트)]입니다. 유키를 지키고, 토오코를 지키겠다고 하는, 동물과 말할 수 있는 마음 착한 사람. 남녀 형제중 남자애입니다만, 의외로 방어계라서, 공격력은 그다지 없습니다. [해박:카이바쿠]라고하는 능력으로, 악마(뒤라스)를 봉인합니다.


[2] 천연 캐릭터라는 부분도 있고 말수가 많지도 않아서,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캐릭터라서, 뱃속에서는 목소리를 안 내고, 가슴에서 말하듯이 하고있습니다.(笑)


[3] [탐미]네요.



오노 다이스케상 (호츠마역)


[1] 유키를 지키고, [제지의 손(츠바이르트)]의 한사람 입니다. 슈세이와의 과거에, 자신의 특수능력 [신의 목소리]에 기인한 사건이 있어서,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단히 무거운 숙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런것도 있고해서, 타인에게는 퉁명스러운 말투를 하던가, 제법 남에게 다정하게 대하지 못한다던가, 호츠마도 가여운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2] 말을 하는 것 자체에 깊은 업을 지고 있는 것이라서, 목소리를 내는 것에 있어서도, [호츠마 자신]도 그 매회에 속사정을 생각하면서 말하고 있는 거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악스러운 언동 속에서도, 그렇게 대한 상대를 여러가지로 생각 한 후, 목소리를 나타낼 수 있으면 하고 연기하고 있습니다.


[3] [안타까움]으로.



미야노 마모루상 (슈세이역)


[1] [제지의 손(츠바이르트)]으로써, 유키를 지키는 역할입니다. [록세프트(결계를 치는 기술)]이라고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츠마와는 과거에 어떤 사건이 있어서, 그후부터 계속해서 함께 있습니다. 굉장히 친합니다.(笑)


[2] 슈세이는, 항상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지금은, 그다지 많이 말하지도 않고 자신의 일도 거의 말하지 않으므로, 좀 미스테리어스한 부분이 있네요. 그와중에, 크게 변하는 것은 없지만, 마음을 터놓은 것은 호츠마 뿐(?), 라서 마음의 표현이 이모저모 나오면...이라는 마음을 안고 연기하고 있습니다.


[3] 마음의 연결, 유대가 메인이 되어있는 이야기 속에서, 의외로 [배틀이라는 것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전투 신이 재미있네 라고 생각합니다.



코야스 타케히토상 (타카시로역)


[1] 기오우 가의 당주라고 하나, [제지의 손(츠바이르트)]를 통솔하고, 유키를 지키려고하는 입장이네요. 아무래도 권라자인듯해서, 뒤에서 손을 쓰는, 대강의 일은 타고난 듯한 느낌. 국가 경찰 등에도 숨어들어, 정체도 모르는 것과 싸우고 있습니다.


[2] 타카시로는 이 속에서는 가장 어른인 역할으로, 동시에 이야기 상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설정이므로, 어떤 신념 아래서 일하고 있다, 라는 것이 보이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 각각도 감정을 그다지 보이지 않게 하는 흐름이라서, 타카시로도, 언뜻보기에는 아무 생각도 없는 듯 모르는 듯한 느낌으로 연기하고 있습니다.


[3] [매력:色気]으로(笑)



이시다 아키라상 (와카미야 카나타역)


[1] 유키와 같은 시설에서 자라서, 유키를 동생처럼 귀여워 합니다. 한 걸음 빠르게 사회에 나가, 이제부터 유키를 서포트 하려고 생각하는 때에, 여러가지 일이 카나타상 자신에게도 일어나버려서...어째서 그렇게 되버린 건지, 계속해서 밝혀집니다. 지켜봐 주세요.


[2] 카나타상은, [무해한 좋은 사람]부터 출발해서...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 사람은 뭘 느끼는 거지][뭘 숨기고 있는거지][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라는 부분이 점점 보여오고 있는 것 같아서, 후에는 [그 상냥했던 카나타상이!?]라고 생각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3] [사랑스러움:愛しさ]으로.



- 질문 -

특수하고 독특한 단어가 많은 것 같은데요, 발음이 꼬이거나 말하기 어려운 말은?

일동 : 일이니까 (말)할 수 있어요! 완벽합니다! 연습하고 있습니다! (일동폭소)



- 질문 -

[우라보쿠] 아니메화를 기다리고 있을 팬에게 한마디


호시 소이치로상 (유키역)

꽤 많이 기다려주신 팬분들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점은 기대를 많이 해주셔서...(笑) 온에어의 날까지, 그 기대이상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프레코는 진행되고 있지만, 이 독특한 우라보쿠의 분위기가, 완성되면 어떻게 될까, 연기하고 있는 저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에어까지, 팬분들께서도 함께 그 시간을 공유하고, 마음속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나긴 만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 타카히로상 (루카역)

드디어 아니메화입니다. 지금까지의 아프레코의 인상인데요, 굉장히 독특한 사이와 거리감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섬세하게 살아가는 [그들]을 꼭 봐주세요.


이노우에 마리나상 (토오코역)

원작을 읽었을 때부터, 이 안타깝고도 섬세한 아름다운 세계관이

영상화 되는 것을, 저 자신도 기대하고 있어서, 이렇게 아프레코가 시작되어, 저도 기대감이 가득입니다. 여러분도 꼭 기대해주세요!


후쿠야마 쥰상 (츠쿠모역)

여러분의 눈에 닿을 때쯤엔,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느낌으로 전해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조금 더 입니다!


오노 다이스케상 (호츠마역)

굉장히 고요하고, 평온하고, 아름다운 세계관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열정적인 부분도 확실히 들어간 뜨거운 전개도 있으니, 꼭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미야노 마모루상 (슈세이역)

드라마CD에서 이어서, 슈세이를 연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니메에서 움직이는 슈세이, 그리고 모두의 활약를 보는 것을, 저 자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코야스 타케히토상 (타카시로역)

드디어 시작된다...라는 것으로, 꼭 끝까지, 아니메 쪽은 어떤 스토리로 어떤 결말이 될 것인지를, 여러분 마음속으로 기대해 주세요.


이시다 아키라상 (와카미야 카나타역)

애니메이션의 [우라보쿠]가 2010년 봄 온에어 스타트! 라는 정보는, 여러분을 배반하지 않으므로, 꼭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시종 재미있는 분위기 속에 이루어진 취재풍경이었습니다. 그 풍경으로부터, 점점 더 ON AIR가 기다려집니다. 꼭 기대해 주세요.




원문 : http://www.uraboku.jp/special/091222_interview.html


Posted by aa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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