炎の神気楼邂逅編

불꽃의 미라쥬 해후편

真皓き残響 夜叉誕生(上) 

새하얀 잔향 야차탄생 (상)

 

저자:쿠와바라 미즈나

일러스트:호타카 란

2001年4月10日

집영사 코발트 문고

 

 

 

[책 표지 글]

현대부터 거슬러 올라가 4백년. 전국(戦国)시대. 에치고에서는, 사메가오 성(城)의 원령 소문이 퍼지고 있었다. 상속자 싸움으로 전쟁에 패해서 죽었던 적의 대장·카게토라. 그가 카게카츠에의 원한을 품고 성 가까이의 사람을 잡아 죽이며, 여러가지 재앙을 부르고 있는 것이라고. 그런 카게토라를 진정시켜 이끌기 위해, 승려가 혼자 사메가오 성으로 향하지만…!? 카게토라와 나오에. ”운명의 두 사람”이 만나, 장절 장엄한 이야기를 짜아내기 시작한다. 또 하나의 「불꽃의 미라쥬」가 마침내 문고화!

 

 

 

[주된 등장 인물]

 

우에스기 카게토라 (上杉景虎)

양부·우에스기 켄신의 사후, 의제·카게카츠와의 상속자 싸움 오타테의 난에서 패하여 할복, 원령 대장이 되었다. 천상의 켄신에게서, 그 명의(名代)로서 원령들의 조복을 명령 받는다. 현재는 사도의 유형자(유배되는 형벌의 죄인)육체에 환생해 있다.

 

나오에 노부츠나 (直江信綱)

오타테의 난에서 카게토라의 적측에 있었지만, 난의 후, 카스가야마 성(城)에서 모살되어 원령이 되었다. 카츠나가에게 질책(懲伏) 받지만 켄신의 명을 받아 카게토라의 후견인이 되어 환생했다. 숙체는 쿠로우 사에몬이라고 하는, 잇키(카마쿠라·무로마치 시대 동족 무사등이 공통의 이해관계에 근거해, 정치적·군사적으로 단결하며 진퇴를 함께 하는 조직)의 탈퇴자였던 것 같다.

 

이로베 카츠나가 (色部勝長)

켄신보다 이전에 죽은, 켄신의 아버지의 대로부터의 중신. 역시 켄신의 명으로 환생하여, 카게토라의 환생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행하는 염불승(법회 그 외의 의식에서, 염불을 실시하는 승려)의 모습을 취하며, 쇼겐(勝元)이라 자칭하고 있다.

 

 

 

 

 

 

- [2005.09.03]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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