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덕이 길었는데
두 달? 전부터인가 다시 좀 꽂혀서
웹툰은 취미가 아니었으나.. 볼만한 게 있다!
십여 년 전엔 국내 BL시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일본판이나 보고 듣고 했으나 (이건 아무튼 한 번 걸러서 오니까)
국내판을 보고 듣기엔 너무 오징어가 되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국내 웹툰이 재밌네.
아직 드씨는 도전 못함 ㅎ
아무튼 아직 연재작이긴 한데 2시즌 완결된 부분까지만 책으로 지르고..
또 나중에 완결되면 마저 모아야지.
(거지가 되었다는 얘기.

